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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쪽에 갈 일이 있어 마침 장미씨 예약했네요.
처음오는 곳이라 어찌어찌 오피스텔까지 찾아와서
들어서는데 사진보다는 다소 살집이 있고 푸근한 인상이네요.
샤워실에 같이 실한 나체로 들어와 여기저기 비누거품으로 샤워를 대신해주는데
살짝 살짝 닿는 손길에 그만 기립~~!!!!
벌써부터 흥분지수가 터지려고 하네요.
몸매도 생각보다는 탱탱하네요.
피부가 매끄럽지 않은게 약간 아쉽지만 그래도 모처럼 여자의 손길에 벌써부터 흥분상태네요.
침대로 와서 먼저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키스감이 부드럽고 찰지게 좋네요.
다녀온지 좀 지났는데도 다시 생각하니 키스가 제일 좋았던것 같네요.
예뻐해줄려고 했더니 저보고 누우라고 해서 서비스 먼저 받는데 꼭지를 지나서 기둥 주변을 혀로 애무하는데
쌀것 같아서 스탑을 외치고 흥분지수 때문에 꼽고 우삼삼 좌삼삼~~
정자세로만 7~8분만에 시원하게 분출!!!
이번에는 너무 급흥분한 나머지 짧게 끝나버렸네요.
생각했던 외모 기대보다는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고 다소 육덕스런 부분도 있어서 개인차가 있겠으나
큰 기대를 하지 않으면 나름 즐달 기대해볼만한 처자인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슬림스타일을 좋아라해서~~~
수원 근처에 올때마다 수원69 한번씩 들릴까 싶기도 하네요.
몸무게 50초반 정도가 기준선인 것 같습니다...ㅎㅎ
다음번에는 슬림매력 언니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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