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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아는 풀싸롱업소가 있다고 해서 가게된 곳
택시에서 내리니 우리 양팀장님이 마중나와 계셨죠ㅋㅋㅋ
제가 우리 과장님 모시고 간거라 특별히 따로 전화해서
제발 많이 좀 신경써달라고 부탁에 부탁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입구부터 엄청 챙겨주시고ㅋㅋㅋ 초이스까지
진짜 빨리됐네요~ 양팀장님 역시 센스쟁이..ㅋㅋㅋ
팀장님이 그렇게 챙겨주는데 제가 눈이 조금은 까다로운 편이라
파트너 선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ㅠ 이왕이면 더 괜찮은 애로 하고
싶던터라ㅠ 과장님하고 이대리도 다맞추고 마지막 저만남았네요;;ㅋㅋ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실장님과 우리과장님의 추천으로 파트너 선정
(민지? 였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어쨌든 술은 많이 안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ㅎㅎ
우리 민지파트너가 대신 마셔주면서 즐거운 시간을 내고
자리가 자리인 만큼 엄청 하드하게는 못놀았지만 나름 후끈했네요
아랫도리도 얘기중에 계속 만져주고 ㅋㅋㅋ
테이블에서 약 1시간10분이 지나니 2차 호텔룸으로 가네요
시설이 정말 좋네요~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풀싸롱중 최고급인듯..
입실하자마자 급한터라 옷부터 후다닥 벗고 같이 샤워하고
우리 민지파트너와 남은 느낌과 전투력을 쏱아냈네요 ㅋㅋ
마지막까지도 내상없이 즐떡하고 1층으로 내려오니 다들 섹후땡으로
엄청 피곤해하네요 ㅋㅋㅋ 민실장한테 간단히 인사하고
또 민실장이 챙겨준 컨디션 원샷하고 바로 집으로 왔네요 ㅋㅋ
룸과 호텔구장이 좋아서 다음에 접대시에도 문제 없을듯합니다
팀장도 처음봤는데 챙겨주는게 전문가네요^^
다음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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