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당첨된 아이린
어제 저녁 친한 형을 만나 강남으로 달렸습니다..
위치는 신사역 사거리 바로 옆이라 찾기가 매우 쉬웠고...
색다른 모습이었죠..
간단히 식사를 하고... 차범근실장님을 만나 방으로 갔습니다.
시설은 아주 깔끔했고... 모던한 분위기였습니다.
실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한 후, 언니들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1조 2명, 2조 3명, 3조 3명....
형은 1조 언니를 앉혔고... 전 그닥... 좀 그랬지만... 3조 언니를 앉혔습니다.
우짜둔둥... 차범근실장님과, 언니2명, 남자 2명..
이렇게 5명이 시작했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실장님 퇴장...
남은 4명은 이야기와 노래... 등으로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ps. 차범근실장님 조만간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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