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스럽지 않은 예명의 그녀. 세련. 어쩌면 사이다를 방문했을 때, 카운터에서 봤을지도 모를 언니 같은데,
기억에는 없네요. (사이다는 언니들이 종종 카운터에 나와 있어서 개당황 할때가 많음)
전 타임에 너무나 만족을 했던지라 살짝 의욕이 떨어지긴 했는데, 어쩌겠어요.
세련의 첫 인상은 눈가 화장이 좀 짙어서 기가 센 언니처럼 보였습니다. 일단 첫인상은.
장신 언니인데, 그렇게 커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사이다의 언니답게 기본적인 마인드는 훌륭했습니다.
전 타임때문에 의욕이 별로 없어서 유흥쪽 얘기를 하다가 이렇게 끝나는건가 했는데,
언니가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끄네요.
끈적끈적한 키스부터. 혀를 교차하며 느끼는 키스부터. 힙까지 내려오는 터치.
힙을 잘 만질 수 있게 살짝 다리를 접어 올리는 센스까지 발휘하는군요.
4개월 정도 경력이라는데, (타경력은 잘 모르겠지만) 세세한 배려심이 엿보이네요.
사이다에서 총 6명 정도의 언니를 봤는데, 대부분 마인드가 훌륭했습니다.
믿고 가는 사이다~
그렇다고 무조건 들이대면 안되요. 운전할때 차선변경시 뭐하나요? 눈치게임~
제목만 보고는 더안본다고 하시는건줄 알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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