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이 찍어주신 프사만으로는 감이 안오는 언니들의 외적인 모습들.
참이슬을 첨 보려고 했을때도 프사를 보고 갖가지 상상을 해보았지만,
역시나 다르군요. (후기들 내용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후기에 현혹되지 마시고 직접 예약해서
보면 보는 눈이 어느 정도 생길겁니다.)
사이다에서 참이슬이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술이라 역시 에이스감이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방문한 사이다. 응대는 역시 사이다 대표미남 사장님^^
참이슬 또한 기대가 되는 가운데, 언니가 들어옵니다. 엥? 엥?
어디선가 본듯한 인상입니다. 순간 본 첫인상은 시노자키 아이 분위기가 나는군요.
귀염스런 마스크의 소유자입니다. 몸매도 시노자키 아이 스럽군요. 왠지 그런거 있잖아요.
우유처럼 부드러운 피부에 글래머러스한.
개인적으로는 여태까지 슬래머 스타일의 언니들이 최고였었는데, 참이슬은 예외로 하고 싶군요.
키스 스타일이 좀 독특하긴 했지만,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타 회원분 후기에 보니 키스시 입술이 너무 아팠다고
하셨는데,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내용이었네요. 이슬이 보러 가실때는 입술에 보호막 하고 가셔야 할듯. ㅎㅎ
대화는 별로 하지 않아서 티마에 대해선 별 할 얘기가 없지만,
딱잘라 말하자면, 중독적인 티마만큼이나 매력만점인 피마 스타일을 가진 참이슬이라는 점.
티마에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데, 참이슬은 어쩌면 금방 식상해버리는 피마를 자기만의 스타일로
만들어내는 언니 같았습니다.
이런 언니에게 빠지면 큰일인데, 고민이 되는 참이슬과의 만남이었네요.
궁금하네요~ 언젠가 봐야할...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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