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뜨든!! ㅎㅎ 맨날 늦게 일끝나거나
해서 시간맞추기 힘들어서 못가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ㅎㅎ
어제 친구와 호프집에서 한잔 머것죠.
확땡기는 날이있죠..?모두?
친구한테 가자고 하니 피곤하다며
집에간다고 하네요 ...아쉬웠지만 혼자라도 가야했음..ㅋㅋ
외로이 혼자 달려보기로 마음먹은 저는
다정다감하게 저나받아주시고
기분 좋았음.
도착해서 들어가 안내를 받고나니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모든설명후 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민점 하고있는데 대표님이 좋은 아가씨들 번호를 알려주시네요
믿고 고했고.. 은서를 픽
그아가씨와 룸에서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환하게 웃으며 술한잔 먹고...
대화도 안끊키고 너무 좋네요 ...
거부감없이 만지도.. 하고 .. 정말 좋왔습니다
어느정도 시간흐른후에
츕츕하기 시작하는데...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그렇게 마무리가 끝나고
서로 옷입으며 나중에 또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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