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링클럽가서 오랜만에 볼링치고 다음날 일어나니 아 장난아님 쑤시고 아프고 근육이 뭉쳐서 그래서 마사지 잘하는
힐링타임 아라 마사지 받았어요..
아라 뭉친곳 꾹꾹 너무 아프다고 말하니 알아서 풀어주고 아로마 바르고 뭉친곳 반복해서 풀어주니 한결 좋아졌어요...
마사지 받으면서 아라 가슴이 크고 눈에 들어와서 추가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오케...
2만원 역시나 마사지 가면 림프는 꼭 받아야하네요...
아라 끈적한 손길이 똘똘이 근방를 휘감고 올라가면서 저도 모르게 손이 가슴과 허벅지로 가면서 절정의 순간...
다리에 힘를 모으고 아라도 비제하면서 야릇한 소리 내면서 내 동생 최후를 맞이 했어요...
c컵이 아주 풍만하고 몸매는 날씬한 아라 마사지도 최고지만 림프는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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