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스파 / 서초 MC 스파
아가씨 예명 :은채
고향 갔다 올라오는 길에 몸이 뻐근하여 건마를 검색하는데 구정연휴에도 생각보다 많은 업장들이 장사를 하고 있었다.
그 중 집으로 가는 동선에 위치한 MC 스파에 예약 전화를 넣는다.
역시 예상대로 손님이 별로 없나보다 ...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사 분께 마사지를 받는다
압도 너무 쎄지 않고 시원하게 잘 하신다
중간 중간 얘기도 붙여가면서 그러다 어느 순간 잠이 들어버렸다
나름 마사지 받다가 나도 모르게 잠드는게 최고의 마사지라고 생각하기에 좋은 점수를 드린다.
전립선 마사지까지 끝나는 타이밍에 어려보이는 아가씨가 들어온다.
흰 와이셔츠를 입고 들어오는 아가씨. 이름을 물어보니 "은채"라고 한다.
와이셔츠를 훌렁 벗으니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고 왔다.
순간 사알짝 흥분이 된다.
그리고 시작되는 애무. 어려보이는 외모 처럼 부드럽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bj를 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오빠가 올라가요라고 하며 서로의 위치를 바꾼다
애기 같은 모습에 긴 시간 힘들게 하지 않고 빠르게 마무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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