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윤쌤+세연★) 대형사고 칠뻔했네요~ [원가권]

    업소명
    신논현 마린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신논현 마린스파

    아가씨 예명 : 윤, 세연


     
    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마린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번에 현쌤의 가슴골과 여성스러운 느낌에 푹빠져 
    지명을 설쌤에서 현쌤으로 갈아탔죠.
    오늘도 현쌤을 보기 위해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휴무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설쌤이라도 보자 했는데 헐.. 
    설쌤은 그만두셨답니다.


    실장님께 좋은 분으로 부탁 드린다고 했다가 
    그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서 

    "순번으로 하지 마시고 정말 좋은 쌤 넣어주셔서 
     앞으로 지명 삼게 해달라"

    고 신신당부를 했습니다.
     
    와~ 근데 정말 마사지 잘하는 분이 들어왔습니다.
    믿고 보는 실장 추천은 역시나 유효했습니다~~



    응팔 덕선이 언니역 성보라 스타일?!! - 윤쌤


    윤쌤이 입장하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마사지쌤의 이미지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희귀하신 분..
    이런 스타일의 쌤은 처음이야~ @#$@%


    안경을 썼는데 응답하라1988의 덕선이 언니 
    성보라 이미지가 좀 있습니다. 
    솔직히 성보라가 어떻게 생겼는지 윤쌤이 어떻게 생겼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뽀얀 얼굴에 안경쓴 스타일, 
    안경 안쪽으로 보드랍고 예쁜 피부와 엄청 봉긋한 가슴
    요런 색다른 매력이 느껴져 성보라가 떠올랐고
    왠지모를 설레임에 즐달의 기운이 맴돕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최근 1년간 본 쌤들 중에 
    구로솜사탕의 봄쌤, 진주스파 14번쌤(은퇴)와 함께 
    마사지로 탑3 안에 들 정도의 실력입니다.


    근데 시작하는 스타일은 좀 특이합니다.
    젤 처음 만지시는 곳이 발바닥입니다.
    헐..
    생전 발바닥부터 마사지하는 쌤은 첨봅니다.

    그다음은 다리를 밟습니다.
    주무르지 않고 밟기부터 하는 쌤도 처음입니다.
    이 때까지만 해도 긴가민가했는데 
    갑자기 제 위에 올라탑니다.


    뭔지 모르지만 상당히 야한 느낌이 듭니다.
    근데 마사지는 또 엄청 시원합니다.
    와~ 만세~
    제 딱딱한 몸을 샤샤샥 풀어주시는데 
    제가 또 요즘 대화의 신이라 불릴 정도로 
    마사지쌤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게 취미라서 
    만담을 잔뜩 늘어 놓으니 
    윤쌤도 제 대화에 빠져들어 
    정신을 못차리시는 듯 합니다.


    저보고 티비에 나와서 강연하시는 
    서울대교수 누구랑 말하는게 비슷하다면서 
    상당이 호의적인 말씀을 해주십니다.
    뿌끄러워하는 순간 마사지가 끝나고 
    전립선과 핸플에 들어가는데 
    엄청 챙피합니다.


    윤쌤은 호텔에 계시다가 
    여기 오신지 얼마 안 돼서 
    전립선은 초보라고 하시는데 잘 하시네요..


    아.. 근데 큰일 났습니다.
    제가 모처럼 운동을 하고 갈증이 나서 
    물을 엄청 마셨는데 마사지 내내 
    소변이 마렵더니 전립선 마사지하는데 미치겠더군요..
    양해를 구하고 화장실을 갔다와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제 아랫배를 누르시는 바람에 
    악~ 나와~
    소변이~
    겨우 참아냅니다.


    마무리 서비스는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엄청 고민스럽습니다.
    근데 소변보고 와서 비제이 해달라고 하기가 좀 그래서 
    걍 참아야 하나 이러는 찰라

    똑똑~ 

    앗.. 세연이 등장
    클났다..
    화장실 가기는 글렀네요..



    고객이 ok할 때까지 노력하는 미녀 - 세연


    세연이는 듣던데로 예쁘고 싹싹합니다.
    정말 친절하고 가슴도 크고 
    모든게 완벽합니다.
    탈의를 하고 비제이를 하는데 
    이게 소변이 마렵다 보니 미칠 거 같습니다.

    비제이 내내 세연이가 자신의 가슴을 
    제 하체에 비비는데 미치겠습니다.
    아.. 정말 소변 참느라 죽을 뻔~


    도저히 안 되겠어서 
    비제이 받고 잠시 화장실 다녀온 후 
    핸플로 마무리 받아야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세연이 보구 

    금딱지: "나 마무리는 손으로 해줘~"

    라고 하고 화장실을 가려는 찰라

    세연: "오빠 왜~?"

    하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금딱지: "난 손으로 마지막까지 강한 자극받는게 좋은데 
              입싸는 오랫동안 못해주니까 좀 그래"

    라고 했더니

    세연: "오빠 내가 싸고 나서도 입으로 오래오래 해줄게.. 날 믿어~"

    라고 하는데 화장실 간다는 말도 못하고 
    세연이한테 몸을 맡깁니다.


    금딱지: "젠장... 글렀다.. 사고만 어떻게 막아보자"

    근데 세연이가 핸플을 하면서 찌찌립을 누워서 해주는데 
    제손은 자신의 풍만한 가슴에 갖다댑니다.
    소변이 너무 마렵다 보니 
    발사의 기운도 금방 느껴집니다.

    금딱지: "악~ 또나와~"

    하는 순간 세연이가 얼른 입을 제 거기로 
    가져가서 정말 오랫동안 입싸를 해줍니다.
    기분이 좋긴 한데 발사 후에 
    소변이 나올 거 같아서 미치겠습니다. 
    거의 소변을 쌀거 같은 상황에서 
    사정을 하고 나니 계속 자극을 받는게 
    좋으면서도 세연이 입에 대형사고를 칠까봐
    평소와 달리 

    금딱지: "그만~~~"

    을 외칩니다.


    다행히 대형사고는 면했지만 
    얼른 가운을 챙겨입고 
    화장실로 향합니다.

    금딱지: "악~ 또나와~"

    소변이 나오는데 소름이 쫙 끼치네요..

    휴~
    고생을 하다 보니 식은땀이 절로 나고 
    허기가 집니다.
    그래서 백반과 식혜로 허기진 느낌을 
    달랩니다.


    오늘 달림은 마사지, 서비스, 화장실, 백반까지 쭈욱~
    받고-싸고-싸고-먹고 다 맘에 드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