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W 스파 다녀온 방문기입니다
이 긴 연휴에... 출근을 해야하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지는 바람에
당일 전날 15일에 출근을 했었네요
뭐 그래도 근무를 서는건 아니고 뭔가 확인할게 생겨서 잠시 다녀오는거지만... 기분은 좋지 않았습니다
이 기분을 어떻게 풀까... 하다보니 마포를 지나고 문득 W스파 생각이 나서 출근부 보고
전화를 해봤습니다
영업중이라고 바로 오라고 하시길래 건물에 차 대놓고 후다닥 내려갔죠
거의 전화하고 5분 만엔가 들어가니 실장님이 약간 당황하시더라구요 ㅋㅋ 너무 일찍와서
몇마디 나누고 결제해드리고 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옷을 잘 벗어두고 샤워하고나서 마사지사님을 호출합니다
중년의 여성분이신데 몸이 꽤 좋으셔서 마사지는 잘하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너무 잘합니다
제가 몸이 좀 딱딱한 편이라 힘이 좋은 분이 필요했는데 꾹꾹 눌러주는 압이 강력했구요
길도 잘 아시는 분이라 부드러움까지 겸비하셨습니다!!
마사지만 받았는데도 잠시 회사에 다녀온 이 피로가 사라지고 행복하더라구요
마무리 언니로는 지우라는 분을 만났어요
키는 작은데 꽤 큼직한 가슴에... 얼굴도 꽤나 이쁘장했습니다
여기말고 다른 업소에서도 지우라는 언니 봤었는데 이 예명은 다 괜찮은 언니들만 있나봅니다
간단하게 인사만 나누고 바로 서비스 시작하는데 애무 실력도 꽤나 수준급이구요
제가 좀 더 빨아주면 안되냐고 하니 흔쾌히 더 빨아주는 좋은 마인드도 겸비했습니다
삽입시간에는 배드가 좁다보니 정자세랑 여상위만 하다 마무리는 스탠딩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마무리하고 콜이 올때까지 앉아서 얘기하자고 하면서 시간도 꽉 채워주네요
급달로 들어가서 내심 걱정도 하고 했는데 그런 걱정은 할 필요가 없었네요
정말 만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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