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종로 진스파를 방문해봤습니다
연휴 직전인 발렌타인 데이에 다녀왔구요
아마 그날이 연휴 전 마지막 하얀날이어서 그랬나... 사람이 제법 많더라구요
일반 업소이면서 탕시설도 같이 있는 곳이다보니 뭔가 좀 북적북적한 느낌?
시간을 잘 못 맞춰서 간 제 탓도 있겠지만 사람이 많기는 많았어요
씻고 잠시 기다리면서 라면도 준비해주셔서 하나 먹으면서 기다렸습니다
사람들이 들어가고 나오고 하는거 보다 스탭이 저 호출하기에 따라서 방으로 들어갔죠
비밀의 방같은 느낌이라 들어갈때 기분이 묘합니다 ㅎㅎ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부터 해주시구요
마사지도 원래 잘 하던 업장이라 마음놓고 받았는데 제가 여기 좀 더해줬으면 싶은 곳은
받다가 말씀드려서 더 받고 하니 만족도가 너무 높았습니다
전립선도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뒤이어 들어올 언니의 노크소리가 들리니 정리하고 나가셨습니다
관리사님 나가시고는 채연 언니를 만났어요
아담한 체구에 정말 예쁜 얼굴... 가슴이나 이런부분이 조금 약하긴 하지만 얼굴이 정말...
제가 건마다니면서 본 여자들 중에선 가장 이쁘다고 엄지 세워줄 수 있겠네요
애무도 잘 하고 피부결이 너무 좋아서 여기저기 만져보면 느낌이 상당합니다
채연이가 애무 다 마치고 나면 콘돔을 씌워주고 물어봅니다
어떻게 할까? 하고 물어보길래 누우라고 한다음 천천히 진입~
조임... 좋구요!! 연애하는 맛이 너무 좋습니다
업소녀가 아니라 제 애인이랑 하는 기분이에요
마무리하고도 정리까지 꼼꼼하게 해주고 물티슈로 닦아줍니다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일찌감치 나오면서 채연이와의 시간을 마무리 했습니다
연휴 전에 다녀왔지만 아직도 여운이 남았네요
다음주에 다시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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