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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에 전화를 겁니다. 오늘 저녁 8시에 방문 예정입니다.
저녁에는 아름이가 된다고 하네요. 바로 찜하고 계속 일합니다.
드디어 시간이 되었네요. 일을 정리하고 출발 ~~
어 너무 일찍 도착했네요. 30분이나 일찍 ~ 일단 실장님께 문자합니다.
조금 이따 실장님한테 전화가 옵니다. XXX 로 나오셔서 전화하세요.
XXX 로 가서 전화합니다. 드디어 007 작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드디어 문 앞에서 똑똑 합니다. 아름이가 맞아 줍니다.
TV 를 보고 있네요. 얼굴에는 웃음 가득해 보이네요.
조금 이따 아름이가 샤워할까? 그래 같이 하자
둘 다 옷 벗고 샤워실로 갑니다.
아름이가 앞 뒤를 깨끗히 씻어 줍니다. 특히 동생을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제가 침대에 가서 누우니 아름이도 옆에 누우며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 애무하며 동시에 동생을 만져 주네요.
그리고 점차 아래로 내려가 두 방울을 애무하고 동생을 애무하네요.
부드럽게 잘해요. 그러면서 힐끔힐끔 저를 처다보네요.
동생이 힘이든지 죽어 있는 것을 살려 놓고 CD를 씌우자고 해서 잠시만 ...
아름이 누워? 이제 내가 애무해 줄께
키스하고 (키스 잘 받아줘요.) 작고 앙증맞은 가슴과 젖꼭지 ... 귀여워요.
그리고 숲을 지나 소중이로 가서 애무합니다.
클리를 애무합니다. 액이 조금씩 많아집니다. 아름이는 진짜로 좋아하는 것 같네요.
엉덩이 움찍움직 소리도 내고 좋은가 봅니다.
오빠는 애무를 잘 하네요. 칭찬이겠죠. ^^
그새 동생이 잠이 들었네요. 아름이에게 맡깁니다.
살려 냅니다. 역시 에이스네요.
여상위 부탁합니다. 자연스렵게 왕복운동을 합니다.
조금씩 돌리기도 하고 떡방아를 찍기도 하고...
정상위를 하고 싶다고 하니 자세를 바꾸어 주네요.
아이고 동생이 또 죽었네요. ㅠㅠ 할 수 없이 후 배위 부탁합니다.
이름이가 자세를 바꾸어 줍니다. 들어가네요. 다행입니다.
부드러운 엉덩이를 잡고 왕복운동합니다. 동작에 맞게 아름이도 보조를 맞추네요.
가끔씩 아름이가 소리를 냅니다. 가식이 아닌 진짜로 좋아서 내는 소리 같아요.
한참을 하다가 아이고 못 참겠어요. 발사 ~~~~
아름이의 허리를 안고 그리고 가슴도 만지고 잠사 있다가 눕습니다.
아름이가 시간이 거의 다되서 샤워해야 된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안아주고 고마웠어요.
바이바이 ~~~~
업소 선택을 안해서 이번엔 제가 해드렸지만 차후 후기 작성시 업소 선택 꼭 해주세요~
서비스도 훌륭하고 반응도 좋고~ 어여쁜 언니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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