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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시간이 조금 남아 여기저기 기웃기웃~~
업소평이 좋구 평소 눈여겨 보던 모모랜드 검색~
오호 괜찮은 언니 시간도 맞아 예약~
그분은 바로 세정씨~
첫인상은 다른후기에서도 나왔듯이 세정이 씽크 있네요
말이 많이 없다는 후기들을 보고 긴장했는데 이건머
대화가 잘 통해서 그런가 아님 적응을 해서 그런가
20분넘게 재잘재잘~ (조금의 리드는 필요할거 같아요)
목적이 있기에...침대로 이동후 키스를 해봅니다
장단키 빼는거없이 잘하지만 조금은 수동적인 부분이 있네요
가슴은 슬림한데 슬림한데...꽉찼어요~탕글탱글~넘 좋아~
최대한 오빠들을 맞쳐줄려는 배려심도 있어요
조금만 더 적응을하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는 분~
참고로 간단한 음료 사가실분은 커피보단 딸기음료를 추천~
Only 여탑
지금 잠시 쉬지만 그 언니두 슬래머쥬.
바뻐지기전에 모모랜드도 접수를 ㅋㅋ
처음간거라...누굴 봐야할지 몰르겠어요
모모랜드도 가볼까 하는댓글 이었네요.
아직 못가봤어요. 모모랜드.
죄송합니다.
다만 바운스는 추천 가능합니다.ㅎㅎ
드디어 커데가 아닌 다른 곳의 후기를 올리셨군요.
1곳 후기만 올리면 보통 업소 관계자 혹은 사장 친구 등으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물론 님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세정이도 추천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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