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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이는 실장님 추천으로 봤습니다.
그냥 시간이 맞는 친구를 고르다보니...
후보 리스트에서 은하와 고은이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마침 고은이를 추천해 주더군요.
고은이는 이제 2학년이 된다고 하더군요.
밀베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어린 친구입니다.
키는 166 정도로 늘씬하고 몸매는 아주 슬림한 편입니다.
다만 보기 싫은 마른 체형까지는 아니고 옷을 입으면 핏이 잘 살꺼 같은 그런 상태입니다.
다만 여기서 더 빠지면 남자들의 달림 허용치에서 벗어날 것 같네요.
군살은 하나도 없습니다.
당연히 슴가도 겸손.
그런데 힙이 이쁘더군요. ㅋ
피부는 말랑말랑.
외모는 적당한 수준.
나혼자산다의 달심 친구 정도를 생각하시면 될 것 같네요.
달심이 아니고 달심 친구.
분당에서 밸리 지아보다 이쁜 애를 1명 정도는 발견을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는 발견을 못했네요.
물론 분당에서 몇명 보질 않아서...;;;;
고은이의 기본 성격은 웃기는 잘 하는데 뭐랄까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스타일입니다.
약간은 분당권 나무늘보 유형.
애교가 많은 친구는 아니에요.
그래도 웃기는 매우 잘 해서 시덥잖은 농담따먹기를 하기는 적당하더군요.
다만 먼저 적극적인 유형은 아니라 이야기를 할 때 손님이 좀 리드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킨쉽은 나긋나긋하게 반응하는 스타일입니다.
게다가 나무늘보 인상과는 달리 시키면 또 능력치를 은근 잘 보여주는 모습.
매력이 있더군요.
암튼 고은이랑 적당히 놀고...
널 보러오려고 하는 손님들을 위해 간단히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했더니만 허당 고은이가 그러더군요.
난 완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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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요즘 20대 초반 여자애들의 개그인가? ㅡ_ㅜ
이해가 안되네.
물랑루즈 전체 라인업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일단 뭐라고 정확히 말은 못하겠네요.
현재까지 소영, 세연, 고은 3명 봤습니다.
무난하기는 확실히 소영이가 전체적으로 제일 무난합니다.
그런데 고은이도 약간 마니아틱한 매력이 있더군요.
Blur, Maroon 5의 음악처럼 들으면 바로 귀에 촥 감기는 뛰어난 대중성을 갖춘 친구는 아닙니다만...
그러나 초반 느낌보다는 시간이 지날 수록 매력도가 점점 더 올라가는 그런 유형의 친구라고 생각이 되는군요.
시간이 맞는 분들은 물랑에서 고은이의 매력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Only 女TOP
물랑이 쉽진 않습니다
고은이는 예명은 약통언니들이 주로 쓰는 예명인데 슬림과라 특이하네요.
공주마마 모셔주기 컨셉으로 접근하면 아주 잼있을 언니군욛!
공주과는 또 아니라서...
암튼 은근 재미있는 친구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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