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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논현 진주스파] (원가권 실사첨부) 세영이와 12번 관리사

    업소명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논현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세영이와 11번 관리사 안녕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진주는 3년만에 다시 가보네요. 요즘 핫한 관리자 코스 도전해 봅니다. 주차는 발렛이고 원가권 확인후 샤워실로... 3년전이나 변한건 없네요. 설전날 4시 40분에 갔는디 사람이 많네요. 아가씨 매너져분이 오셔서 원가권후기 잘써다라고 부탁하니 웬지 특별 대우 받는 느낌. ㅋ 할튼 40분 대기후 마시지방 입성. 구조는 돌고돌아 밀실 가듯이 방에서 아가씨 기다리니 긴장되는지 땀이 나네요. 똑똑 아가씨 들어오네요. 첫 이미지는 20대초반에 키는 작고 얼굴은 귀엽고 몸매는 비쥬얼이 쾌 좋네요 이름은 세영이라고... 얼굴은 상, 몸매는 중상(키는 작지만 가슴크고 몸매는 마르고), 마인드는 중(팬티를 보려고 치마를 걷어 올리려다 저지 요거빼고는 다 좋아요.) 우선 상탈후 혀로 젖꼭지부터 내려가서 똘이까지.. 가슴을 만져보니 자연샨인것 같아요. ㅋ 비제이후 그냥 발사. 팬티 보려다 실패후 모든걸 내려놓고 섭스만 받다 발사. 요부분이 좀 아쉬워요. 팬티만 입고 섭스하면 얼마나 좋을까.. ㅋ 12번 관리사님은 몸매는 아주 좋네요. 나이는 40대 중반정도고 스킬좋고 할튼 열심히 마사지 해주시네요. 시간이 넘 밀려 빨리 투샷 해달라고... 약속 시간에 쫒겨 마음이 불안한터라.. 정성을 다해주시는데 2샷까지 마무리.. 계속 마시지 해주시는데 그냥 나와 버려요. 이상 논현진주스파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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