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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이라는 영화때문에 요즘 가장 핫하다는 수원을 다녀와봤는데요
정~말 멀고도 먼 길이었습니다 .
왕복으로 대중교통으로 거의 5시간이니 필리핀 가는 정도의 비행시간을
제가 만나본 매니져님은 제니님인데요
첫인상은 약간 도도해 보이고 차가운 인상이지만 입가엔 미소를 머금고 있네요.
도도해 보일뿐 강한 인상이 아녀서 큰 거부감은 없었습니다 .
딱 보자마자 이쁜 느낌이고 , 약간 블링블링한 느낌마저 듭니다 .
개인적으로 연예인 싱크는 조안과 아이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노크후 문을 열었을때부터 , 헤어질때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응대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방도 난방을 아주 따뜻하게 해놔서 , 침대에 바로 드러눕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입실하자마자 제 옆에 찰싹 붙어서 아이컨택을 하며 따뜻한 무릎과 무릎사이를 내어주었습니다.
옆에 착 달라붙어서 간단히 이것저것 공감대 형성을 위해 대화를 해보는데
도도했던 첫 인상과 달리 , 밝게 웃으며 의외로 잘 맞습니다 .
이 기회에 가벼운 터치를 해보는데
피부가 쫀쫀하고 보들보들 했습니다 . 슬림과 보다는 쭉빵 글래머 (목소리랑 대화체가 상당히 애교넘침 )
가슴은 B+ 의 느낌이 물씬 / 한손에 잡히지 않았어요
타투는 뒤쪽에 포인트로 있었으며 , 흡연은 합니다 .

간단한 대화후에 저보고 옷 벗고 샤워같이 하자고 하더니
저보다 옷을 빨리 벗네요 . ㅎ ㅎ 먼저 들어가서 따뜻한 물 온도 조절을 해두는 센스
탈의를 한 후 샤워실에서 보니 몸매가 더 좋아요~
가슴과 힙이 상당히 화가 나있어요^^; 가슴과 힙이 뙇
키는 167~8정도 되는듯 해요 , 꽤 큽니다 .
바디워시로 제 몸을 이곳 저곳 씻겨 주더니 , BJ를 해주었는데
초면에 낯을 가리는 제 얇은 소시지도 천장을 바라보게 하는 스킬을 소유하엿습니다.
(부드럽고 적당한 압을 사용하는 BJ)
< Only 女탑>
침대에 누웠더니 , 부드러운 키스부터 시작해서
제 몸 이곳저곳을 탐닉하기 시작합니다 .
애무해주는 걸 좋아하는 느낌이랄까 ?
샤워실때와는 다르게 침대에선 좀더 요염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가슴애무와 BJ역시 좀 더 강하고 찐하게 압박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
숨소리도 거칠어지고 , 몸도 뜨거워진 아랫쪽을 살짝 만졌는데
쫀쫀하고 , 찐득한 액체가 흐르기 시작
이때 제 실고추도 약간의 쿠퍼액이 살~짝
69자세로 역립을 시작하다가 키스후 저도 꼼꼼하게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
비쥬얼이 좋아서 역립의 맛이 급상승합니다 .
첫 인상에서 말씀해드렸듯이 미소를 잃지 않고
상대 파트너에게 배려하며 잘 맞춰주려고 노력합니다 .
체위를 바꿀때마다 손이나 입으로 제 소중이를 애무해주었고
제가 느꼈던 역립감도 매우 좋았습니다 .
쫀쫀한 쪼임과 떡감 역시 일품이었어요~
마지막 침대위에선 땀을 비오듯이 쏟아 내며 ,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
방이 아주 따뜻해서 땀이 평상시보다 좀 많이 나와서 혼났습니다.
설날 연휴에 그 동안 쌓여왔던 스트레스를 풀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습니다.
수원 근교 사시는분들 부럽 . 저는 너~무 멀어요
제니 매니져에게 허락을 받고 Self 인증샷!!

프로필 사진과 큰 차이가 없어서 만족스러웠어요 100% 실사 맞는 느낌입니다.
비추족은 슬림, 단신 , 타투 , 흡연 외엔 즐달일 듯 싶습니다.
저는 즐~달이었습니다!!!!
+3값하는 녀석과 즐떡 축하합니다
추천 감사드리고, 주말 즐 떡 하시길
라인좃서네요 제니 추천
직접 보시면 진짜로 섭니다
즐달엔 추천^ ^
추천 감사드리고, 즐달하세요
3박자를다갓춘 제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수빈이 처럼 의외로 털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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