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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금~저녁 지인들과 당구를친후 예약했던 키방언냐의 출펑소식에
시무룩해진 궁댕이~
그냥 가기 아쉬워 수원휴게텔을 늦은 시간에 방문했네요~
인계동 근처에 대충 주차하고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밤비에게로~
입장하는게 조금 복잡하네요~
밤비언냐 프로필과 거의 일치하는 작고 귀여운 슬래머 몸매가
꼴릿하고 가슴은B+이상으로 꼭지모양도 이쁘고 보지도 참 박음직한
보지를 소유한 좃서는 언냐네요~
샤워섭스를 받은후 밤비언냐의 비제이로 플레이 스타트~
태국언냐답게 하드하게 존슨을 잘 빨아주네요~~스킬 좋아요~
역립도 해봤는데 이쁜가슴과 젓꼭지를 빨다가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활짝 벌리고 클리쪽을 애무해주니 움찔움찔하며 약한 신음소리를 들을수
있었네요~
밤비언냐 이쁜보지를 애무하다 콘착용후 보지를 벌리고 비비적대다가 삽입~
정상위로 박다가 뒤치기~이언냐 쪼임이 대박좋아요~~
작은 몸이니 보지자체가 작은건지~강강강으로 박다가 얼마못가서 보지안에서
시원하게 콘질사하고 쓰러졌네요~
-간만에 쪼임좋은 언냐 만나서 지루끼가 다분한 궁댕이가 조루가 됐어요~ㅋ
- Only 여탑 -
마음에 드시는 태국언니 발견하신듯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궁뎅형이 누굴봣을까?하고 탱크 홍보란가보니 밤비 프로필 업네요 ㅠㅠ
신입아니면 비자때문에 돌아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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