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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스파&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지우
역시 역시 역시입니다.
구정인데 갈데도 없고 혼자 유흥이나 즐길까 생각하고
이곳저곳에 전화를 해봤는데 휴무가 많네요.
그러다 저번에 갔던 기억을 더듬어 리버힐링에 전화를 하니 바로 전화를 받네요 ^^
매니저 많아요??? 여쭤보니 손님 즐달하기 충분한 인원 있습니다..
라고 하시네요 ^^
새해부터 기분좋은 스타트입니다 ^^
10결제하고 우선 1시간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여전히 마사지 갑이네요~
호텔식 이름값합니다.
잔잔한 BGM속 관리사님의 야릇한 손놀림과 잠이 송솔오는 따듯한 손길.
마무리까지 하진 않지만 빠딱 세워놓고 퇴장하시는 배려심까지.
마사지만 따로 받고 싶을 정도로 제 맘에 쏘옥 드네요~
빠딱 세워진 상태로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옵니다.
여긴 매니저들이 다 와꾸가 좋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지우라고 합니다.
뭐하는 처자인고? 물어보니 투잡녀라고 하네요.
평상시엔 회사를 다닌다고 합니다.
어쩐지 민삘에 오피스 레이디 냄새가 났습니다.
배경이 더욱 꼴리네요 ㅎㅎ 성격도 굉장히 좋아보입니다~
사근사근한 성격과 조곤조곤한 말투.
흡입력이 장난아니네요. 진공청소기인줄...알았습니다.
지우 남친은 좋겠다?? 라고 하니 남친 없어.. 오빠가 내 남친 해줄래??
도발하네요...
전 바로 그래... 라고 했지만 진심이 아니겠죠 ㅠ.ㅠ
다음에 선물사들고 지우에게 고백해볼까 하네요 ㅋㅋㅋㅋ
지우 괜찬은 매니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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