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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 조건 구라 맞아서
기분구려서 자다가 일나니 6시라서
한번 다시 즐톡 앙톡 왔다리갔다리 하다가 보라라는 년이 걸려서
이야기하다가 북구 호계 투썸으로 오라길래 1-10두번 가능하냐고 하니
가능하다고 해서 그래 보자 하고 투썸 가서 픽업하고 바로 옆 오투 모텔들어갔습니다
옷벗는데 키는 둘째 치고 몸무게58...70은 넘어보이네요
슴가는 70넘어보이는 몸매에 꽉찬A정도? 것도 살이많아서 많이 쳐준거에요...
아 ㅆㅂ...
그래서 와꾸가 그나마 괜찮아서 그거보고 하자 생각하고 밑에만 간단히 씻고
시작했는데 한판 빨리 하고 두번째판 하고싶어서 조낸 노콘에 스무스하게 ㄱㅊ에 감각을실어서
5분만에 빨리 싸고 질사에 조낸많이 싸지르고 씻으로 갔는데 그새 옷 다입고 오빠 저 먼저 갈께요...
ㅆㅂㄴ 어이가 없어서 멍때리다가 그냥나가길래 잡을세도 없이 갔네요
울산 조건 개 후졌어요... 애무 조낸하고 오래 할껄 조낸 10만원 날맀네요텔비도 아까움
만나지 마세요 이년 조낸 별로입니다.
위추드립니다~
싼맛에 두번 10이면 그렇초
불모지에서 고생 많으시네요. 저런 마인드 개차반들이 없어져야 하는데, 아쉽네요
불모지에서 수고하셨네요.
돼지는 절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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