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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강남 퍼스트는 가성비의 업소로 유명합니다.
몇몇 가성비 좋은 언니들이 포진해있는걸로 유명하고
대부분 날씬한 언니들이 많습니다.
저의 경우 강남 퍼스트에서 육덕한 언니 거의 못본거 같네요.
따라서 사장님의 영업방침도 뭔가 확고한게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2 지민언니는 제가 몇번이나 보려고 했으나
그 가성비가 너무 좋다는 유명세로 예압이 상당합니다.
그래서 좀 무리해서 어려운 첫탐을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전해진 시간이 되어 실장님의 안내로 정해진
방앞에서 문을 살며시 두드립니다.
그런데...............문이 안열립니다.
당황한 저는 실장님게 전화를 걸면서
조금 구석으로 이동하려고 하는 찰나
문이 찰깍 살짝 열립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프로필 사진과 같은 원피스를 입은 날씬하고
이쁜눈을 가진 지민언니가 보입니다.
그런데 입에 김밥을 먹고 있더군요. ㅋㅋㅋ
첫탐이라서 밥을 못먹어서
김밥먹고 있어서 노크소리를 못들었다고 합니다.
상당히 미안해하면서 저를 보며 웃어주는데
귀엽습니다.
지민언니는 날씬한 몸매에 타투는 없는듯하고
전자담배를 핍니다.
키가 그렇게 큰 키가 아닌데 이상하게 커보이는게
상당히 날씬하고 비율이 좋다는걸 알수있습니다.
가슴은 살짝 아쉽네요. 하지만 자연산이고
나름 귀엽게 볼록합니다. ㅎㅎㅎㅎㅎ
지민언니는 대화력 엄청납니다.
지민언니와 뭔가 주제가 일치해서 떠들게 되면
30분 후딱갑니다.
좋은 술친구가 될수있겠다는 생각을 했네요.ㅋㅋㅋ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제가 샤워하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언니가 샤워하고 다가옵니다.
애무실력이 그렇게 썩 좋은편은 아닙니다만
해달라는곳 열심히 해줍니다.
대신 지민언니는 엄청난 좁보입니다.
제가 아무리 첫탐이라지만 진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하지만 일단 진입하니
언니 반응이 장난아닙니다.
특히 신음소리가 정말 요염합니다.
저처럼 눈이 안좋아서 청각과 후각등에
은근 민감한 경우에는 정말 최상의 언니입니다.
언니의 좁지만 뭔가 달궈지니 정말 따뜻하고 아늑한
느낌의 삽입감을 느낄수있습니다.
지민언니의 노력으로 무사히 마무리를 하고
좋은 시간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까다로운 손님은 절 상대해주시는
강남 퍼스트 실장님 감사합니다.
나날히 허접해지는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셔서
여탑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여탑 동지여러분 언제나 즐달의 기운이 함께하길!!!!
괜찮은 매니저죠. 내상없는 매니저~!ㅋㅋ성격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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