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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언제나 달림은 계획적이지 못하죠.
계획적으로 하고 싶어도
달림이라는게 머리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닌게 확실한지
그냥 하고싶으면 달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계획적이고 급작스럽게
달려도 만족감과 현자타임이 상당히 적은 경우와
달림 후 밀려오는 엄청난 현자타임과 후회를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번의 경우 정말 사무실에서
아침에 출근부보다가
뭔가에 홀린듯 예약을 잡고
약간 무리한 시간에 출동한 경우입니다.
프로필에 출근부를 보고
여기 여탑 후기를 몇가지 살펴보고
언니를 결정해서
연락을 했습니다.
"몇시가 첫탑입니까?"
전화기 너머로 왠지 당황한듯한 표정이
느껴집니다.

제가 선택한 언니는 +? 청초언니입니다.
그런데 재가 후기할인 받아서 14장이니
+3 이겠죠
사무실에서 오전업무를 대충 마무리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적당한 핑계를 던져준후
강남 퍼스트가 위치한 곳으로 움직입니다.
시간을 대충 맞춰 갔는지 근처에서 바로
실장님께 연락하고 말씀하신 방으로 가서
조용히 문을 두들깁니다.
날씬한 몸매가 들어난 하얀원피스를 입은
민필30%룸필70%정도의 세련된 용모의
청초언니가 저를 맞이해줍니다.
쇼파에서 간단한 대화를 나눈후
일단 저 혼자 샤워을 하고
청초언니가 들어가서 샤워하고
수건으로 몸을 약간 가리며
침대에 있는 저에게 옵니다.
일단 청초언니 엄청 날씬합니다.
가슴도 날씬합니다. ㅎㅎㅎㅎㅎ
하지만 몸매라인이 상당히 곱고
이쁩니다.
눕혀두고 몸을 세우고 잠깐씩
아담한 어깨라인부터 허리을 지나
엉덩이로 이어지는 이쁜 라인을 감상합니다.
제가 보기에 타투는 전혀 없으며
전자담배를 피웁니다.
첫 대면인지라 약간의 어색함도 있지만
언니가 나긋나긋하게 잘 대해주어서
어색함에 약한 저를 편안하게 해줍니다.
키스 빼는거 없으며 자세전환에 거부감 없습니다.
삽입감 상당히 좋습니다.
제가 애무를 덜 했는지 다른 후기처럼 물이 철철
넘치지는 않지만
젤을 거의 쓰지않고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청초 언니도 좀 자주보고 친해지면 상당히
다른 모습도 보여줄수있는 느낌이 들지만
이상하게 전 강남 퍼스트에서는 거의
재접을 하지 않더군요.
이거 제 의도와 관계없습니다. ㅎㅎㅎㅎ
다시보려면 상당하 예압이 다 걸리더군요. ㅋㅋㅋㅋ
그만큼 좋은 언니들이 다수 포진되있고
방문객들이 많은 업소입니다.
이로써 제접해야할 언니가 늘어난걸로 볼수있겠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강남 퍼스트 실장님 감사합니다.
여탑 동지 여러분 언제나 즐달의 기운과 함께하길!!!!!
저도 요기 근처가 직장이라 자주다니는 곳인데 괜찮죠.ㅎㅎ
아직못본 매니저인데 정보후기 잘보고갑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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