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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예명 : 은정
원가권을 허락해주신 아스님께 감사드립니다.
전 원가권을 늘 새로운 곳을 가보는데 씁니다. 이번에도 늘 후기는 봤지만 한번도 간적이 없는 텐스파를 가보았습니다
텐스파 위치는 찾기 쉬웠습니다. 한 곳만 알면 바로 찾을 수가 있거든요...근데 입장하는 입구가 너무 공개적으로 오픈되어 있어서 조금 쑥스러웠습니다. 앞에 차들이 추차되어 있긴 했지만 입구로 가는 앞쪽에 왠 여자분들이 담배를 피면서 수다를 떨고 있어서..... 자리 뜰때까지 서성였습니다. ㅎㅎ
문을 열고 입장하니 스텝분이 불나게 뛰어오시면서 친절히 응대해 줍니다. 실장님과 미팅후 사우나로 직행..여기 사우나 참 좋네요 마치 일반 사우나 온 느낌이였습니다.
탕에서 좀 놀다가 천천히 올라갔는데도 스텝이나 실장님 친절히 안내해 주십니다.
30대후반 되어 보이시는 마사지사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이름이 진? 김? 나갈때 급히 물어서 정확하게 못들엇습니다.
하지만 마사지 잘하십니다. 구석구석...꼼꼼히..거기다 살며시 들어오는 공격들? ㅎㅎ
텐스파는 마사지 받을때 올탈을 하는데...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어차피 벗을꺼 첨부터 올탈하고 하니 느낌도 새롭고 좋더라구요...올탈이라서 그런지 마사지사분이 슬며시 터치해주시는데 참느라 죽을뻔 했습니다.
전립선도 꼼꼼히 해주시는데...특히 제 동생을 너무 뜷어져라 보시며 하셔서 조금 부끄러웟습니다. 전 혹시나...다른 먼가 있나 하는 기대감도 있었지만 별일은 없엇습니다.
마지막을 책임져 줄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슬림하니 딱 제 스탈입니다. 그렇다고 가슴이 작은건 아닙니다.
만지고 놀기엔 충분합니다.
이 언니는 참 말을 잘하는거 같습니다. 나근나근 상냥하게...첫 대면이라 긴장하고 있었는데..금새 풀렷습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별히 강하지도 그렇다고 약하지도 않고 딱 적당히 즐기고 느낄정도 였습니다.
삽입부터 발싸까지 전 한 자세만 고집해서 특별한 건 없었지만 .. 은정언니 충분히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훌륭한 탕시설에다가 톡특한 마사지 프로세스... 맘에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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