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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선 관리사
설날에 전 집엘 안가서 휴가철인데
딱히 할것도 없고 어딜 놀러가는걸 그닥 선호하는편이 아니라
방구석에 쳐박혀 뭐할까 하던중에 나의 뇌리를 스쳐지나가는것이 있었으니
큰돈 들이지 않고도 휴가를 즐기는 방법을 찾았습니다~~그건 블루피쉬였습니다!!
평일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은 제법 있는편이었습니다~~
샤워후에 내려오니 바로 티로 안내를 받습니다!!
안내해주신 스텝이 이것저것 설명 잠시후 마사지사도 들어와 이것저것 설명해 줍니다~~
선 관리사라 하며 아프거나 넘 약하시면 애기 해달라 하고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데 있는지 질문 후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딱히 흠잡고 싶지 않은 그런 마사지 압도 조금 센듯하지만 좋았고
마사지만 전문으로 하는 관리사라 그런지 스킬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마사지 실력만 좋은게 아니라 대화도 재밋게 잘 끌고 가시고, 마사지와 더불어 한참을
웃어서인지 배가 아플 지경이었습니다~~
오일마사지를 받은뒤 돌아누워서 내 중심을 맡겨 봅니다!!
수건을 덮고 그위로 눌러줘서 조금 아쉽지만 시원해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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