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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부에서 그녀 이름을 보게 얼마만인지
두달이 넘은것 같은데 한번에 알아 보고 격하게 반겨 주더라
쉬는동안 살이 쪘다고 투덜 투덜
하지만 더 이뻐졌어
피부도 더 좋아졌구
커피를 좋아 하는 수애를 위해 빠트리지 않았어
담탐을 가지면서 그동안의 안부를 확인하고
밀린 숙제를 했지
부드러운 수애의 가슴을 터치 하니 전보다 더 예민해진것 같아
빼는거 없이 키스를 받아 주고
수애의 이곳저곳을 탐험 했어
얘는 온몸이 성감대인가봐
내 손과 입이 지나는곳마다 부르르르르르~
넘나 착한 수애
조그만 히터가 이렇게 성능이 좋을줄이야
땀을 한바가지 흘렸어
시간이 무심 하드라구
왤케 빨리 지나는지...
어쩌겠어
내게 주어진 시간이 53분뿐이니
다음을 기약 하고 작별의 포옹과 뽀뽀로 에어졌어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미안 하드라
땀 범벅인재로 나왔으니....
90도 폴더 인사 하는 실장오빠 멋쟁이
조금 통통해진 수애 많은 사랑 부탁 드리고요
착하고 여린 아이이니 상처 되는 언행과 행동은 잠시 안드로메다로 날리시고 수애의 마음을 얻기를 바랄께
수애가 육감적이 되었다면 도로시 수애 은지 어벤져스 3인방이 완성되었군요. 도로시 패밀리는 보약이죠.
반응좋은 수애 추~~~~천^^
더 이뻐져서 돌아 왔어요
캬 수애는 땡기네요 무지무지
수애를 언제봤길래..그리
격하게 반겨주는겁니까?
지방근무가 아니고 서울에 계신거 아닌가요?ㅡㅡ;
오늘도 보러 갑니다
저 이래 뵈도 매너남입니닷
수애가 보고 싶다고 자꾸 오라해서....ㅋㅋㅋ
남들 보면 오해 합니닷ㅋㅋ
어벤져스 실장님들의 친절도는 최강인듯.....
아이 봐야하는데 시간이..ㅠ.ㅠ 쿨럭 수애도..메모했다가 나중에 기회되면 봐야겠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수애를 함 봐야 할듯요 고생하고 복귀 한걸로 아는데 화이팅 하기를
이뻐져서 돌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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