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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시 방문한 사방비치입니다.
역시나 다이빙이 주목적이였구요.
한국분..중국분들 많이도 오셨더군요..
갈때는 일행이 있어서 프라이빗신청해서 공항에서 샵까지 아주 편하게 갔었으나
나올때는 혼자라 페리+버스를 이용해서 마닐라까지 왔습니다.
토끼모자는 저 멀리 필리핀 사방에서도 인기가 많더군요..
다들 아시겠지만 사방비치쪽에 클럽들이 작은 골목길을 사이로 양쪽으로 위치해 있는 모양이구요.
가격은 업체들마다 입구에 가격표를 대부분 붙여놓아있습니다.
들어가셔서 맥주한병 시켜서 애들 춤추는거 보면서 서칭을 하며 그나마 괜찬은 애들이 있는지 열심히 고르셔야 할껍니다.
저녁을 늦게 먹고가면 애들이 다빠져나가서...ㅠㅠ
그리고 괜찬은애들은 단골이 있어서 사방비치에 들어오기전에 미리들 연락을해서 지내다가 가기때문에 더 고르기 힘들어요..
숙소는 사방비치 위쪽에 있는 산중턱에 단독으로 위치해 있어서 조용하고 식사도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산중턱에 위치해 있어서 리조트앞쪽은 사방비치로 연결된 도로이구 그 반대쪽은 바다쪽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뷰도 좋았습니다.
방은 1인 1실이라 다른분들 시선신경을 안써서 좋았구요..
아무튼 이것저것 생각안하고 지내기엔 좋았던거 같습니다.













먼저 한국인이 오너인 바에서 4000페소로 올렸죠.
사방비치 가보고십네요 ㅎ
2월 18일 방문...
애들 와꾸가 좀 .ㅋㅋ
사방비치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사방 다신안가기로했네요 ㅎㅎ 애들마인드가 아주 썩었구 . 금액대비 효율이지않아요 ㅎㅎㅎ 아직도 3500 하는곳들 있지만 4000페소 주고
거기서 놀거리도없는데 보라카이보다 물가도 비싸고 암튼 사방은 이제 한물간듯
맞아요..
전 목적이 거의 다이빙이라...ㅎㅎ
떡투어로 가기엔 다른곳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저랑 같이간 일행은 거의 일년에 30일 이상을 사방에 머무는데..그 친구는 얼굴은 안보고 잘놀고..잘빠는 애들로만 구해서 놀더라구요.
머 개취라서 각자의 취향대고 하는건데 보통 많은 한국분들이 찾는 애들은 거의 비슷비슷한거 같아서 애들이 지들이 인기가 많은줄아는 착각속에 사는거 같다는
가격대가 어떻게 되는지여?ㅎ
거진 4000페소 이구요.
제가 간 숙소는 1인1실에 3끼 한식주니까..사방에 떡드시러 오시는 분들도 많이 오시더라구요.
신세계네요~ 추천꾸~욱~^^
잘 봤습니다
추천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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