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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기분좋게 술을 마시고
1차 2차 3차... 한두명씩 집에 가더니
결국 마지막은 결혼도 안하고
여친도 없는 저랑 이친구 둘만 남았네요
집에 가기에는 뭔가 조금 아쉽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가깝고 가격도 저렴한
후기가 좋은곳울 골라 전화를 겁니다
친절하게 전화도 잘받아주시네요
새벽 1시정도 도착을했고
입구에서부터 친절하게 차범근부장님이 맞아주시네요ㅎㅎ
초이스 시간은 좀걸렸지만...ㅠㅠ
시간차를 두고 한 26명쯤 본거 같은데
그중에 첫 초이스에 1조는
느낌없는 아가씨들이라고 그냥 얼굴만 보고
패스하자고 해서 패스..
그래서 차범근부장님께 언니들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다음조에 애들이 마인드 좋고
사이즈도 좋다고 해서 보았는데
웃는 얼굴에 마인드 좋아보이는 아가씨들 다수
저는 2조에서 선택 친구는 초이스 더보다가
가슴큰 아가씨 앉혔습니다
친구팟 맞추어지고나서 아가씨들 인사한다고
이즈큐스미 노래틀고 신고식 셔츠로 갈아입고...
놀다보니 손장난 많이치고 여기 저기 만지면서 놀았는데
웃으면서 잘받아주어서 기분 좋았어요 흐흐
제 파트너 큐리는 뽀얀피부에 날씬하고 골반이 좀 있어서
라인 너무 이쁩니다
촉감 또한 매우 부드러워 터치하며 노는데 불끈불끈
연장 들어가주고 게임도하며 하하호호호
그리먹다가 어느순간 기억이 픽 ~~~~~~~~~
너무 삘받아서 양맥으로 너무 쭉쭉달린거 같습니다 ㅠㅠ
실장님이 술을 무한으로 써비스 챙겨주셔서...
재미있어도 술은 적당히 먹읍시다;;;;;
술을 너무 먹어서 다음날 좀 고생했지만 ㅠ,.ㅠ
가격대비 수질 마인드등 생각하면 셔츠룸이 저한텐 가장 잘 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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