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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서초MC스파
아가씨 예명 : 지우
야한짓이 하고 싶어 시원하게 한번 다녀왔습니다.
마사지 잘하기로 유명한데다 서비스또한 기가막힌 곳입니다.
관리사님은 조 관리사님이고 서비스매니저님 예명은 지우 라는분이었습니다.
1차적으로 조 관리사님의 마사지가 있습니다.
마사지시 특별한 말씀은 없으셨고 열심히 하십니다. 한시간을 동일한 힘으로 해주시고
후면 전체를 고르게 펴주시고 마사지느낌보다 어루만져주는 편안한 기분이 들며 시원한건 덤입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실때는 조곤조곤 말을 걸어주시며 알을 조물조물함과 동시에 퇴로로 이어진 라인을 역으로
따라 밀며 특별한 자극을 주십니다.
관리사님과 매니저 지우님의 바톤터치가 이뤄집니다.
충분한 자극이 주어진 후라 마냥 예쁜 페이스와 지우님의 잘들어가고나온 바디라인을 보니 만족감이 올라옵니다.
홀복 탈의를 하고 부비부비를 시작합니다. B컵정도로 느껴지는 가슴이 제심장쪽에 달라붙고 제위에서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 섹기있는 몸짓을 하며 구석구석 애무를 합니다.
아래쪽으로 내려와 이어지는 삼각 애무와 알컵을 작은 입으로 빨아당깁니다.
츄릅 침섞인 소리를 내며 BJ를 하시니 전투준비완료가 됩니다.
지우님의 아랫도리가 선공을 들어옵니다.
뽁 ~ 하는 소리가 나는것처럼 딱 끼워진 우리는 한편의 야한영화처럼 흐느적거리며 관계를 가졌고
꽉끼었다 부드럽게 비비는 스킬에 쾌락을 느끼며 후배위에서 들어오는 강한 공격에 전략적 후퇴를 하고
정상위로 바꾸어 최후의 일격을 가합니다. 예상치 못한 강한공격에 지우님도 반응하시고
저는 모든걸 쏟아내고 말았습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 너무나 흥분한 상태였고 마무리가 완벽하여
한치의 아쉬움없이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전체적인 전투 내용으로는 저의 패배이군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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