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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종로-진스파
아가씨 예명 : 연두
연 관리사님 & 연두님에게 처음 스파 서비스를 받고 온 후기
본인은 스파 계열에 대한 경험이 없음.
고로 디테일하게 어떤게 잘하는것이고에 대한 내용은 잘 모른다는 점 인지하여 후기를 참고하기 바람.
술담배도 게임도 모두 끊은후라 그런지 요즘 매우 무료함에 빠져있을무렵
우연히 종로를 지나다 진스파를 발견함
본인은 해가 지기전에 다녀왔음.
건물 내부는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연출해놓은 인테리어.
사우나실과 냉온탕이 준비되어 있으며 씻고 안내를 따라가면 방으로 입장.
침대는 더블사이즈의 침대이며 얼굴을 파묻을수 있는 홀이 나있는 침대.
멍하니 앉아 있으니 관리사라는 분이 입장함.
처음에는 관리사님이 모든 서비스를 해주시는줄로착각함. 그만큼 바디라인이 좋으며 예쁜미시로 보임
인형마냥 시키는대로했음. 엎드리라하여 엎드리니 마사지를 해주심.
마사지는 물빼기 전초작업정도로 생각하고 별기대 없이 있었음
그건 틀린생각이었음. 큼직한 근육들이 있는 부위들을 팔전체로 마치 반죽을 밀어내는것마냥 쭉쭉 밀어냄.
큰부위에서 민감한 작은부위들로 골고루 밀고 돌리며 긴장을 완화해줌.
작은부위의 근육들은 작은체구였는데 프로인건지 상당한 수 압으로 꾹꾹 눌러줌. 눌러서 돌리고 밀고
잘함. 지나간 자리들은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맞을때 기분임. 기분좋은 시원함임
잠시후 돌아누우라함. 이제 시작하나보다 했는데 바지를 벗김.
다짜고짜 제고추를 잡더니 흔듬. 그리곤 고추주머니도 톡톡치고 주물다 어떤 젤을 바름.
그런후 고추주머니들을 사정없이 펴대기 시작함. 주머니속 진주도 잡앗다놨다하며 장난을 침
고추주머니 뒤로 숨어있는 미쳐 다나오지못한 나의고추들 라인을 따라 야릇한 손길로 위로 밀어냄
70%정도 내 고추가 서있음. 서있단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음. 무언가 쪼끔씩 나오는 기분이 들어 인지했음.
한참 좋을무렾 관리사님은 퇴장. 연두라는 분이 교대하심
딱봐도 젊고 예쁜 얼굴과 굴곡진 바디라인. 섹시한 복장. 야한 눈빛. 이분이 마무리담당이었음.
연두라고 인사를 하시고 고추에 있는 젤들을 닦아냄. 손길부터 야함.. 손만 댔을 뿐인데 남은 30%의 힘이 마저들어감.
홀복? 을 벗고 푸딩같은 가슴과 복숭아 같은 엉덩이라인을 한껏 뽐내더니 나를 덮침.
내입술부터 시작해서 내꼭지들을 캉캉 깨물고 혀로 문질러댐. 혀가 요사스러움. 도톰한 느낌이 매우좋음
아래쪽으로가 내고추주머니를 빨아댐. 살짝 아플만큼 당겼다 놓아주고 혀로달래줌. 가지고놈
그리곤 고추를 본격적으로 빠는데 이때 미치는줄 알았음. 침을 한껏 흘려 초로록 소리가 나며 차가운 느낌이 들만큼
바람을 섞어 기분좋게 해주는데 매우 만족스러움
이윽고 연두님의 봉지가 제고추를 먹어버림. 반대로 뜨거운 느낌이 전해짐
출발만 가볍게 하다 갑자기 가속을 하니 급가속 시 제쳐지는 목 마냥 놀랬음. 기분도 놀란기분임
야릇한 기분과 미끄덩한 무언가가 전해지자 급흥분이 시작됨.
뒤로 돌아 앉음 <이걸후배위라고함> 그리곤 복숭아가 흔들어대는데 여기서 나는 싸기싫은데
강제로 연두씨가 내 정액들을 뽑아내버림. 이게 쪼임이라는 사실을 알았음.
집게로 나를 물어 당겨버리는것과 흡사함.
그렇게 쪽쪽 빨리고 나서 가게를 나옴
과정들을 정리해보니 다시가서 제대로 하겠다는 마음이 들었음.
총알장전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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