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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여의도 리버 힐링 (송샘 + 어진이) 최강 콤비 드림팀~!!!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송관리사님 + 어진매니져


    안녕하세요..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먼저 화요일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구정 연휴 2일전이라 다른곳은 예약이 어려워 여의도 리버힐링 먼저 방문했습니다.

    친절하신 실장님에 전화 안내에 따라 주차장에 주차후 업장에 방문해봅니다.


    근처 최단 거리에 스파는 (어디라고는 아스님께만 쪽지 드려서 이를 꺼임~!!!)

    바쁘니 원가권 회원은 낮에나 쳐오라는 어이 없는 소리를 씨부려서 기분 잡쳤습니다.

    구걸하는 것도 아니고 평소에 원가 없이도 가까워서 가주 가는데 이기회에 아주 발길을 끊어야 겠내요...ㅡㅡ+  


    와..입구 대기실에 사람이 바글바글하내요...저글링때 입니다..ㅎㅎ

    한쪽 구석에서 혼자 뻘쭘해서 앉아서 대기 하며 대화 내용을 들어보니 다 여탑회원님들이신가 봅니다..ㅎㅎ

    잠시후 순번이 되어 탈의실에서 환복후 샤워실로 이동합니다.


    여기서 대박~!!! 여긴 오리지날 찜질방입니다. 리얼 찜질방 똭~!!!

    여타 다른 스파랑 다르게 찜질방을 별도로 운영하네요...

    제휴인지 따로 운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시설 짱입니다.

    시간만 된다면 뜨끈한 탕에서 몸도 쫙풀고 싶었으나 시간 관계상 초간단 샤워후 다시 대기실에서 대기합니다.

    손님이 정말 미어 터지내요..ㅎㅎ 

    명절 대목이라 그런지 술한잔들 하시고 전부 단체로 떼로 오십니다.ㅋㅋ

    약간에 대기 타임 후 친절하신 스텝분 안내로 티로 입장합니다.

    (안경쓰신 스텝분...선배님 선배님하며~ 싹싹하시고 참 친절하시내요...^^;)


    티시설은 깔끔하고 무난합니다.

    비품도 잘 정돈되어 있고 끝방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용한편입니다.

    잠시후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본인은 39이라고하시는데...40초 정도 되어보이시는 미씨 스타일에 이쁘장한 돌씽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목소리도 참 좋으시고 피부도 참 좋으시내요...

    이런 저런 대화를 해보니 경력이 무려 15년~!!! 호텔 마사지에서도 근무하셨다는군요.

    다른 건마 관리사님과 틀리게 손가락 압이 상당하셔서 손가락으로 구석구석 잘 눌러 주십니다.

    스포츠 마사지등 자격증도 여러개 있으시고 여타 스파 관리사님들과 다르게 먼가 스펙있는 엘리트 느낌?

    오늘 따라 왠지 마사지가 더 고급스러운듯한 기분이 드내요...

    (여의도 리버힐링 가시면 정말 송관리사님께 받사지 받아보세요...강력 추천드리니다~!!)

    즐거운 대화와 정성스런 마사지후 전립선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눌러주시고 긴장을 릴렉스 시켜주십니다.

    잠시후 오늘에 언냐 어진씨 입장하시고 관리사님 퇴장하십니다.


    어진님은 랜덤으로 가장 빠른언냐를 추천 받아서 접견했습니다.

    진짜 똭~ 봐도 민필에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160정도에 키에 와꾸 아주 좆섭니다.

    하얀 피부에 큼지막한 자연산 씨컵이 장착된 어진 매니져.

    보지털도 무성하네요...

    참고로 스파에서 보지털은 도대체 어떻게 확인 가능하냐? 여쭤보시는 분이 계시는데....

    여기서 잠깐~!!!! 깜놀하실 회원님들을 위해 팁하나~!!!

    참고로 여의도 리버힐링은 올탈입니다.ㅋㅋㅋ

    첨에 들어오자마자 탈의하면서 팬탈까지 하길래 깜놀해서...

    언냐가 미쳤는가? 아님 첨보는 내자지가 넘 맘에 들었나? 또 아님 여기 박는덴가? 혼자 별의별 상상을 다했으나...

    결과는 그냥 컨셉이었습니다...역시...ㅋㅋㅋ 

    암튼 언냐 와꾸도 훌륭하고 보지털도 풍성하며 자연산 슴가도 아주 좆섭니다.

    BJ도 약간씩 이빨이 스치는듯하나 흡입력이 훌륭하고 혀스킬이 아주 아주 뛰어납니다.

    첨부터 시원하게 가글로 시작해서 끝까지 손기술 없이 입으로만 빨아주십니다.

    아...정말 좆섭니다..혀가 아래서 자지를 꽉 잡아주며 감싸는 느낌.

    정말 깊게~ 깊게~ 리듬을 타며 빨아 주시내요...

    절정에 순간 동생이 눈물을 흘립니다...

    한참 동안 동생에 눈물을 받아주시고 청룡도 한번 더해주시내요...감동이었습니다.

    어진씨에 풍성한 보지털을 감상하며 옷을 입고 퇴실합니다. 

    이상 여의도 리버힐링 방문기를 마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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