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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은성] 언니한테 합격받았습니다!!! 술집에 들어가서 모텔로 나온사연...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한실장컨셉2.gif

    한실장컨셉1.gif


     

    위치

     

    수원시청역 2번출구 5분이내 거리.

    자세한 위치는 문의 부탁드립니다.

     

    실장님 응대 및 예약

     

    금요일에 다녀왔고 미리 낮에 통화후 

    방문했습니다~ 낮에 전화했는데도 귀찮은거 없이

    잘설명해주셔서 고민없이 갔습니다!

    찍어주신 주소로 잘 방문했는데 맙소사 1인방문인데도

    방이 정말 크네요!~ 같은 가격을 내는데 누구는 큰방

    누구는 작은방 이런거 없이 다 똑같다고 합니다 ㅎㅎ

    강남에서는 혼자라고 좀 작은 방을 받았던 기억이...

    실장님의 운영 방침... 정말 나이스 하네요!^^

    그리고 Tip 에관해서는

    아가씨들을 절대로 1푼주지 말라고 하시더라고요

    웨이터는 안주셔도 되고 내키는 대로 주셔도 된다고

    하시는데 젠장 보통 한 명이 들어오는데 왜 여기는

    2명이서 들어오는지 쩝 어차피 계획하고 있던 팁

    나눠 갖으라고 줬습니다

     

     

    언니정보 

     

    이름 : 은성

    나이 : 20대 후반 ~ 30대 초중

    키 : 150 초중반 

    (힐에서 운동화로 갈아신으니 귀엽습니다)

     

    얼굴

     

    동글동글한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에 

    바로 첫 언니로 초이스 하게 됐네요.

     

    몸매

     

    솔직히 초이스한 이유는...

    한 눈에 들어오는 큰 슴슴이에 뿅해서

     

    더 볼 것도 없이 초이스 했습니다.

    적어도 C? 그이상 이네요! 

    만져보니 자연산은 덤~~

     

    짧은치마에 빵빵한 힙... 

    몸매는 풍성하니 구석구석 부드러운 피부결을 만지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벗겨보니 엉덩이에 T 팬티처럼 보이게 타투를 그려놨네요

    비흡연자라 키스할 때 상쾌합니다.

     

     

    마인드

     

    솔직히 혼자 1대1로 있는게 어색할 줄 알았는데

    본인애기를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밌게 하네요.

    자연스러운 손터치나 허벅지 그리고 귓속말, 그리고

    아이컨택까지 은근 두근거리게 잘 하네요. 

     

    지난번 풀싸 방문때는 언니들이 꼭 

    화장실가서 몇 분씩 까먹고 들어오던데 

    은성이는 화장실도 안가고 옆에 꼭 붙어서 

    잔도 수시로 채워주고 풀싸에 다니는

    여러 가지 깨알 팁을 알려주네요. 

    이건 저만 알고있을게요~ ^^ 

     

    시간이 지나니 

    오빠 그래도 온김에 받을건 받아야지~ 

    하면서 챙겨주는 인사Time 까지!!

     

    >> 오빠 뭐해줄까? 뭐 하고싶은거 있어??

    일욕심이 있어서 마인드가 정말 좋은 언니입니다.

     

    방에 들어와서 오순도순 얘기도 하고

    편지를 틀어놓고 화끈하게 바지를 내려

    끈적한 BJ를 받아봅니다. 불빛 번쩍이는 조명들

    안에서 다나 둘이 Bj를 하는 은성이를 볼때는

    침이 꼴깍 꼴깍 하는데... 노래 끝나고 기립한

    동생놈을 덩그러니 내놓고 있으니 살짝 민망하네요~

     

    룸에서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고... 이제 구장으로

    갈 준비를 해야지요. 잠시 화장실에서 물빼고 나왔는데

    은성이 올라가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응?! 어디가나??~ 했는데... 가게를 나가지 차가 떡하니

    준비되어있습니다. 그래요!! 구장을 차를타고 근처 모텔까지

    이동하는거네요 ㅋㅋㅋㅋ 옆에 언니랑 팔짱끼도 몇 초의 드라이브?

    를 하고 진짜 모텔로 입성!!

    강남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바로 올라가는 거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진짜 모텔이랑 계약을 하고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시설도 진짜 모텔이기에 작은방에 화장실만 덩그러니 있는

    강남보다 시설이 좋아요~ 전기장판까지 있습니다.

    정말 여친과 연애하는 느낌이 들어 두근두근 하네요

    옷을 벗어놓고 서로 번갈아 샤워를 하고 침대의 이불속에

    누워서 기다리며 샤워하는 물줄기 소리를 듣는 기분...

    다들 아시죠??

    옆에 서로 껴안고 누워서 은성이가 동생놈을 손으로

    위! 아래! 하며 괴롭히니 금방 반응이 오내요.

    술을 먹은 터라 힘이 없을 줄 알았던건 저만의

    착각이었나봅니다. 이렇게 성난놈을 보니

    은성이가 씨익~ 웃으며 오빠 반응 좋은데?! 

    하며 연애할 준비를 하네요 시간상 역립이 없기에

    젤사용은 이해해주세요~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자연산 C~D의 슴부먼트와

    역시나 상큽스킬의 조임까지... 꼭지 빨면서 느끼기에

    바빴습니다. 정상위로 돌려서 다리를 어깨위에 걸치고

    팟팟팟!! 느낌 좋네요~ 

    큰 가슴을 양손에 꼭 쥐고 깊게 운동을 하다가

     

    마지막 사정감에 가벼운 키스로 마무리!!

    오빠!! 합격!! 연애 잘하는데?~

    (아마 풀싸시간내에 토끼가 됐다는 얘기 같아요...)

    퇴실시에는 약속이 있어서 저 먼져 따로 나왔는데

    차는 없네요~ ㅎㅎ 걸어서 길거리를 걸으며

    처음 입성했던 주점을 보며 약간 기분이 묘합니다.

    이렇게 따로따로 경험은 처음해보네요! 

     

     

    - 본 후기는 저의 주관적인 후기이니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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