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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하게 지내다가 12일날 심심하던차에 69에 연락하여 미미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ㅎ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미미는 웃는 모습이 예쁜 매니저로 하얗고 좋은 피부를 지녀 오늘 떡상했구나 생각했네요
같이샤워하면서 비제이도 해주는데 참 잘하는지라 칭찬해주니 웃어주는데 정말 웃는게 매력적입니다.
어지간한 매니저들을 많이 만나봣는데 칭찬을 해줘도 반응이 있고 없고에 따라 사람기분이 왔다갔다하는데
미미씨는 참 리액션도 좋고 잘해줘서 괜히 더 기분이 좋네요 ㅎ
얼굴도 참하고 키스할때나 bj할때 교정기가 걱정되긴 하지만 처음에만 신경썼지 bj를 받자마자 괜한 걱정이란걸 알겠더라구요
정말 비제이할때 꼼꼼히 침착하게 잘해주는데 아주 잘한다기 보다 정성스럽다라는 느낌이었어요 뭔가 대접받는 듯한? 그런기분으로
서로 물고 빨고 하다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는데 콘을끼고 꽃잎에 들어가니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부드럽고 미끄럽고 참 기분이 좋네요
적당히 하다하다 마지막에 깔끔히 하고 나왔습니다.
살도 말랑말랑해서 만지는 기분도 좋고 개인적으로 베이글취향이신분께 추천드립니다. ㅎ
이상 미미씨였습니다.
웃는 모습 이쁜 언냐가 참 좋죠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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