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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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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서아+3] 보고또보고 또바도 계속 보고싶은 서아~

    업소명
    수원 짬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① 방문일시: 2.15 주간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짬

     

    ④ 지역명: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서아

     

    ⑥ 오피 경험담:

     

    외모

     

    플러스페이(+3)에서는 무난합니다.

     

    룸삘쪽에 가깝고 고양이상이에요. 앙칼진

     

     

    몸매

     

    아쉽지만 의학의 힘을 빌리지않은 자연산 C컵의 가슴

     

    굉장히 빨기 좋은 핑두꼭지를 가지고 있어요

     

    혀만 살짝 갖다대도 빨딱 써는 꼭지

     

    아기일 때 우유병 물고 있으면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아담하지만 꽤 박기 좋은 골반과 엉덩이네요

     

    뒤로 박을 때 꽤 꼴릿합니다.

     

     

    마인드

     

    지금이야 여러번 봐서 어색하진 않다지만

     

    처음 봤을 때에는 아주 잠깐 어색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그냥 얘기하다 보면 철 없는 옆집 동생 느낌이네요

     

    대화 주제를 조금만 맞춰주면 재잘재잘 잘 얘기합니다.

     

    애인모드도 괜찮구요. 무난합니다.

     

     

    연애/서비스

     

    샤워서비스를 같이하고 부드러운 손으로 구석구석 잘싯겨줌니다 

     

    먼저 욕실에서나와 침대 위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물기 닦고 다가오는 서아의 나체 실루엣에 벌떡 섭니다.

     

    침대로 올라와서는 키스부터 강렬하게.

     

    전혀 빼는 거 없이 오히려 제 혀를 잡아먹을 듯 키스합니다.

     

    간단하게 꼭지 빨아주고 밑으로 향하는 오럴.

     

    선물이의 입 안 따뜻한 공기에 나지막이 내뱉게 되는 신음.

     

    적당한 압으로 잘 빱니다. 한 두번 빨아본게 아니겠지.

     

    빨고 있는 서아를 보니 참을 수 없어

     

    서라를 눕힌 다음에 소중이에 천천히 박습니다.

     

    이번엔 서아가 나지막이 신음을.

     

    점차 속도를 올려가고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네요.

     

    직접 말은 안 하지만

     

    ''오빠, 더 세게 박아줘'' 같은 표정에 허리 반동을 더 세게하니

     

    뒤로 꺾이는 서아씨 머리

     

    누워서 몸매를 보고 싶어서 위에서 해달라고 하니

     

    먼저 허리를 앞 뒤로 비비다가 쭈그려서 방아찍기를 시작.

     

    하지만 제게 조금 작아(...) 방아찍다가 자꾸 빠지네요.

     

    그래서 저도 같이 앉아서 침대 반동을 이용해서 박으니

     

    격하게 반응하네요.

     

    몇 번 쌀 뻔한거 위기를 넘기고 정자세에서 발사했습니다.

     

    총평

     

    유일하게 서아만 짬에서 4~5번 정도 본 것 같네요

     

    묘한 매력이 있는 친구에요. 본인 입으로 자기는 지명 많다고 합니다.

     

    봐도봐도 박고 싶은 친구에요

     

    요물입니다. 꼭 한 번 보세요.

     

     

     

    흡연 O, 타투 X, 왁싱 X

     

    추천 : 서비스/마인드/룸삘

     

    비추 : 극와꾸/민삘

    댓글1

    부천농부
    부천농부 · 2019.02.18 11:12:23

    재접할만한 가차를가진 서아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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