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여울
안녕하세요 ㅋ
스커트입니다 ㅋㅋㅋ
일단 원가권을 주신 아스님께 감사의 절을 올립니다^^
새해 예쁘고 가슴큰 언니들과 떡많이 치세요 ㅋㅋㅋ
어제 밤에 갔다왔어요.
주차를 1층에다가 했는데 차가 많으니까
ㄷ자로 돌아서 숫자 땡땡땡건물 지하에 주차하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뱅글뱅글 돌아서 내려가는데 거기가 지하5층 주차장이예요.
들어갈때 관리아저씨가 종이주는데 진주스파에서 도장찍어서 나와야합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 타고 1층으로 이동해서 치과골목지나서
유리문 열면 대로변입니다.
건너편에 호텔보이는...
근데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갈때 첫번째로 보이는 엘레베이터 타지말고
건물 뒷문과 가까운 엘레베이터 타야합니다.
이거 건물구조가 이상해요 ㅋㅋㅋ
첫번째 엘레베이터는 지하1층이라고 표기되어있고요
지하5층누르고 내려가면 이상한 층이나옵니다 ㅋㅋㅋ
아무튼...
원가권 쪽지 보여주고 돈내고 입장하고 샤워하고 가운입고 잠시 기다리니까
야간실장님이 오셔서 사진 가능한 언니로 해주겠다
그리고 원가권 당첨자분들에게는 관리사 투샷이 무료래요^^
이거 왠떡입니까 ㅋㅋㅋ
기대감을 가지고 맛사지 방으로 입장했죠 ㅋ
잠시 기다리니까
외모는 평범하고 꿀벅지의 여울양이 입장하네요 ㅋ
사진은 자기폰으로 찍고 실장님께 보내고
다시 저의 폰으로 보낸데요.
아무튼...
서비스받아봅니다.
처음부터 폭풍목까시를 합니다...
멈추라고 할때까지 계속 해줘요...
저는 신호가 와서 발사를 해버렸어요...
그렇게 마무리하고 인증샷을 찍었죠 ㅋ
잠시 얘기하다가 여울양은 나가고
조금 더 기다리니까 날씬한 관리사분이 입장을 합니다 ㅋ
24번관리사분이시고 외모는 그냥 귀여운 미시입니다 ㅋㅋㅋ
몸매는 날씬해요^^
관리를 잘하신것 같아요 ㅋ
부산사투를 쓰시고
맛사지 받으면서 날씨추운데 감기걸리지 않았냐,
술좋아하냐 등등 심심하지 않게 해줄려는 모습이 보여요 ㅋ
그리고 손님을 잼있게 해줄려고 노력도 많이 합니다 ㅋ
맛사지 솜씨는 손이 굉장히 빠르게 움직여요.
여태까지 맛사지 받으면서 관리사분들중에 손스피드는 가장 빠르신것 같아요 ㅋ
그리고 저의 허벅지를 관리사님 허벅지에 걸쳐서 슈얼이 시작됩니다...
나이가 좀 있으셔서 그런지 남자를 흥분을 잘시키는 관리사분입니다 ㅋ
똑바로 누으라고해서 시작되는 전립선 타임...
젤을 발라서 저의 항문도 손으로 비비적 해주십니다 ㅋㅋㅋ
고환도 잘 어루만져 주시고요 ㅋ
저의 존슨은 다시 차렷 자세를 취합니다 ㅋ
그리고 젤을 좀 더 발라서 위아래로 탁탁탁...
저는 쭉쭉쭉 발사를 하고 맙니다 ㅋㅋㅋ
그리고 관리사언니가 저의 액체를 정성스레 잘 닦아주고
시원했냐고 물어보네요 ㅋㅋㅋ
저는 대만족했다고 대답했습니다 ㅋㅋㅋ
진주스파 올때마다 매번 서비스언니가 배웅을 해줬는데
이번에는 관리사분이 배웅을 해줘서 느낌이 묘하네요 ㅋㅋㅋ
서비스 언니보다는 관리사분이랑 더 잼있게 놀았어요 ㅋㅋㅋ
나가면서 아까 야간실장님이 서비스어땠는지 관리사분 어땟는지
물어보시네요.
저는 즐달했다고 대답했습니다 ㅋ
그리고 꼭 후기 잘 써달라고 하시네요 ㅋ
다음에 진주스파오면 24번관리사분 지명할려고요 ㅋㅋㅋ
즐달했습니다.
원가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스님^^ 진주스파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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