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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무보정실사》상급와꾸 우월한바디라인 같이느껴주는 금발백마
skskq12skskq12 ·
작성일: 2019.02.16 13:111
업소명
강남 골라먹는백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백마에 관심이 많이 가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골라먹는백마가 있길래
출근부를 보니실사들이 좋네요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문의를 해보니까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을 듣고 출발합니다.
실장님과 조우해서 친절한 설명도 듣고 난 다음에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조금 떨리기도 했어요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백마라서
벨을 누르고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엠마를 보니 안도의 한숨이
되게 이뻤습니다 영화 배우 같은 그런 느낌의 백마가 이 업소에 있었네요
소파에서 가슴도 주물럭대고 이야기 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해도 영어는 잘 사용하니까 편하더라구요
샤워실에 따라와서 제 몸을 씻겨주는데 백마가 샤워를 시켜주니 기분이 묘합니다.
샤워 끝나고 나와서, 가슴 만지면서 애무 좀 했는데 가슴 탄력이 좋네요
빵빵한 참젖 글래머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핑두 꼭지를 살살 손으로 만지고 혀로 빨면서 애무를 하니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백마들은 이런 재미로 타는 것 같아요
브라더가 장화를 신고 이제 삽입을 하려는데, 부드럽게 잘 들어가는게 뜨거운 쪼임 느낌 좋네요
젤은 안 썻고 이미 충분히 흥건해진 상태로 계속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몇 번 하다 보니 신음이 왜 이렇게 나는지 엄청난 활어 더라구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바꿨죠.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 살짝 벌려주면서 미친듯이 박아버리니까
소리지르면서 클리 비비고 엄청 느끼네요.
그 모습을 보고 오래 못 버티고 싸버렸네요 싸고 빼려니까 소중이 쪼임으로 안놔주더니
콘돔안에 올챙이들이 다 나올때 쯤에서야 풀어 주더라구요
씻고 나와서 살짝 키스하고 헤어졌는데 잊지 못할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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