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 z스파
아가씨 예명 : 유쌤, 진아?씨 (이름이 조금 헷갈리네요)
원가권 감사 말씀 드립니다.
연초부터 정신없는 시간에, 몸이 많이 망가져 있던터라 참 잘 쓰고 왔네요.
우선!!! 전철 타고 가시는 분들은 7호선 타시면.... 10여분 이상 걸어갑니다. 5호선이 그나마 가깝네요.
한참 걸어서, 예상보다 도착 시간이 더 걸렸네요.
내부 시설은 깔끔합니다. 넓지는 않은데, 전체적으로 시설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샤워하고 대충 준비하고 안내를 받는데,,,,,, 갑자기 비밀문으로 안내하네요 ㅋㅋㅋ
예상치 못한 거라서 조금 놀랬네요.
방에 들어가서 잠시 기다리는데, 방도 조금 좁습니다. 건물 자체가 조금 면적이 좁네요.
어차피 누워만 있으니 상관은 없는데, 마사지 쌤들은 좁아서 불편하겠더군요.
긴머리 찰랑찰랑 짧은 미니스커트의 마사지 쌤이 오셨네요. 유선생님 이라고 하시네요.
제가 만성피로라서,,, 몸이 땡땡합니다. 맹인안마사 남자분들도 조금 힘들어 하는 그런 몸입니다.
키도180대에 체중도 90정도라서.... 면적도 넓고요.
우선 처음은 압이 적당하게 시작하시네요. 속으로 음... 너무 약하지 않나? 생각했는데,
점점 압을 강하게 올리며, 조절을 해 주시네요.
그런데... 제가 몸이 조금 단단한 편이라서,, 압이 점점 강해집니다. 많이 강해집니다....
몸은 단단해도, 이게.. 저는 있는 그대로 아프거든요 ㅋㅋㅋㅋㅋ
힘껏 꾹꾹 눌러주시고, 꾹꾹 밟아 주시고.. 중간중간 힘드신지 약한 신음소리까지....
암튼 전 많이 아팠지만, 마사지는 만족했습니다. 아픈만큼 시원한거라서.
마사지 중간중간 스쳐지나가는 허벅지의 느낌. 전 이게 상당히 좋더군요.
오늘도 어김없이 살짝살짝 스치는 느낌에 제 몸을 맞겼습니다.
일단. 1시간 꽉 채워서 건식 마사지를 받았네요. 보통은 찜질을 섞던데
여기 특징인지, 제가 몸이 땡땡해서 ;; 오래걸리다 보니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건식으로 오래 받아서 괜찮았네요.
마무리로 살살 자극주시면서 마사지도 괜찮네요.
그리고 이제 아가씨 들어오네요.
이 짧은 시간. 밑에서는 성감 마사지 살살 들어오고,
위에서는 로션?같은거 얼굴에 살살 비벼주는 이시간!!!
위아래 동시에 부드러운 자극이 오는 이 짧은 시간 좋!아!요!!
이름을 물어봤는데, 제대로 못들었는데, 진아씨 라고 했던거 같네요.
외모도 서구적인 미인스타일이고, 몸매도 서구적입니다.
슬림형 좋아하는 분들은 호불호 갈리겠는데, 가슴부터 시작해서 전체적 볼륨이 좋습니다.
슬림에서 통통 사이쯤? 암튼 만지는 느낌이 좋은 몸입니다.
서비스는 먼저 정강이 근처에서부터 위로 올라오면서 살살 애무가 들어옵니다.
근데, 와....... 구렁이 한마리 올라오듯. 애무를 살살 하면서 올라오면서,
뒤따라 그 큰 가슴으로 몸을 좌우로 이리저리 비비면서 올라옵니다. 이건 처음 느껴보는 신세계네요.
애무하는 중간중간에도 계속 가슴으로 비벼주면서 입으로는 애무를 해주고....참 좋네요.
거기가다... 입으로 한창 BJ를 해주더니, 위에서 스윽 넣는겁니다!!!
엉??? 이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콘을 이미 끼워놨네요.
정신을 쏙 빼놓네요.
하... 여상으로 들어오는데 느낌이 정말 좋네요.
평소는 지루인데,,, 마사지만 받으면 짧아 지네요.
기분좋게 발사하고, 여운이 남은 상태로 좀더 펌핑하다가, 체력 방전.
전체적으로 시설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조금씩 좁다는거 빼고는요.
서비스 만족도도 좋았네요.
시간되면 종종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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