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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여탑_프롤로그]
안녕하세요~
휴흥을 낙으로 하루 하루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쿨조니 입니다.
먼저 OP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시고, 귀중한 [2월 원가권]을 선사해 주신 하셀 방장님과 아리따움 대표님(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하루 하루 스트레스가 쌓이던 중 설마하는 기대에 신청했던 2월 원가권이 당첨되어 며칠을 기대하고 기대했던 만남에 셀레는 하루 하루를 보냈던 한주 였습니다.
방문 당일 긴급 상황이 있었음에도 친절히 응해주신 실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매니저 예명 : 귀단 +3]
[만남 전]
원가권 당첨의 기쁨으로 하루 하루 미소가 절로 나오는데, 이번달 스케쥴을 확인 하던 중 날짜가 여의치 않네요.
아뿔사, 이러다가 귀중한 원가권을 못 쓰게 될 거 같아, 억지로 외근을 만들어 D-Day를 잡았습니다.
그 동안 여러 회원님들께서 올려주신 후기와 더불어 눈이 빠지도록 출근부 현황을 검색!
실장님이 처음엔 희라를 추천해 주셨는데, 긴급 상황으로 매니저가 조퇴를 했네요... ㅡㅡ
이렇게 허무하게 마무리를 할 수 없어, 대략 1시간 가까이 대기하고 있던 중.
급한 전화 연락이 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귀간을 예약하고, 그 동안 올라온 후기글이 좋아 믿고 예약했습니다.
탱탱한 슴가와 키스, 보빨, 69 매니아인 저로서는 매니저를 만나기 전엔 항상 기대 심리에 들떠 있었습니다.
철저한 보안을 뚫고 드디어 건물에 입성! 아싸~
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본 게임]
커피 한잔과 함께 문을 두드리고 입실하는 순간, 문앞의 귀단을 쳐다보는 제 눈이 화~악~ 디지털 줌 모드로 변합니다.
오~ 섹쉬하네요. 블랙 속옷으로 깔 맞춤을 하고 꽃무늬 시스루 나시를 입고, 문을 열어주는 데, 음~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군요.
쇼파에 앉아 상호 교감을 위해 대화를 시작합니다. 처음 만났지만 대화 잘 받아 주고 좋네요~
역시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면, 매니저의 마인드가 연애감을 극강으로 몰입하게 해 줄수 있다고 제 똘똘이가 반응 합니다~ㅋ
재밌게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가네요.
오늘 긴급 상황때문에 조기 퇴근을 하려다가 저를 마지막으로 만나고 퇴근 예정이랍니다. ㅎ
편하게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즐달을 위해 서로 좋아하는 섹 자세가 부담되지 않도록 말하기로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어서, 급한 마음에 후다닥 씻고 누워서 기다립니다.
날씬한 귀단의 각선미와 봉긋한 가슴을 보고 싶어, 씻고 나오는 귀단의 전신을 스캔해 봅니다.
와~우~ 쭉~쭉~ 뻗은 라인이 살아 있네요~ 수줍은 가슴은 바로 달려가서 한 입 베어 물고 싶게 만듭니다.
섭스 전 가슴 애무를 묻네요. 제 가슴은 성감대가 아니라니, 바로 BJ에 집중해 줍니다.
부드럽게 들어오는 귀단 매니저의 스킬이 잠잠하던 제 똘똘이를 흥분시켜 주기 시작합니다.
어서 해달라고 아우성 치기 시작하네요.
마인드 컨트롤 한 후...안되겠다 싶어, 역할을 바꿔 보빨을 시도합니다.
추릅~추릅~ 열심히 동굴을 탐험하는 동안, 귀단의 반응을 탐색합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려고 하는 반응에 제 똘똘이도 더욱 살아나고, 제 혀도 자연스럽게 동굴 깊숙히 탐험하게 되네요.
이런~ 보짓물을 제 코에 묻어 가고 싶을 정도로 깨끗하네요.
드디어 정상위로 삽입의 순간, 보지가 잘 젖어 있어 젤은 필요 없었지만, 아~ 귀단 매니저의 보지는 밑으로 많이 쳐져 있네요.
정상위로 부드럽게 펌핑을 하는데, 음... 밑보지 느낌은 이런건가 봅니다. 잘 안되네요.
안되겠다 싶어 여상으로 자세를 바꿔서 섭스를 받아 봅니다.
오~ 여상부터 느낌이 달라집니다.
귀단 매니저의 섭스 마인드가 살아 있습니다. 리얼 활어 반응이 맞네요.
여상에서 갑자기 제가 엉덩이를 들썩이고 싶어집니다.
쿵짝! 쿵짝!
제 펌프질 몇번에 귀단 매니저가 돌변하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보짓물도 더 젖어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꼬~옥 안아주면서, 엉덩이가 들썩이는데 귀단 매니저가 제 품에 쏘~옥 안기네요.ㅎ
조금 더 느끼면서, 귀단이 후배위로 하고 싶다고 하네요~ ㅎ 당근 저도 하고 싶어 바로 자세를 바꿉니다.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 강약을 조절하던 중 마무리는 강하게 펌핑하면서 뒤에서 꼬~옥 안아줬네요.
그 순간 예비 타임벨이 울립니다...ㅡㅡ
귀단의 풀어 헤쳐진 머리카락이 매트 모서리를 덮고 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흥분 되네요.
마무리로 갇혀 있던 제 똘똘이의 장화를 소중하게 개방시켜 주고, 시원하게 해줍니다.
빨갛게 상기 된 서로의 얼굴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이렇게 또 즐거운 유흥의 시간을 가진 하루가 되었습니다.
[에필로그]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주는 뜨거운 연애감을 느끼게 해준 귀단 매니저 였습니다.
잊을 뻔 했던 연애감을 찾으려면, 다시 방문해야 겠습니다. 제 똘똘이가 아주 좋아할 거 같은 마인드와 섹 반응 이었습니다.
쭉 뻗은 큰 키와 슬림 바디를 즐기시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 와꾸 : 제 느낌은 좋아요~ 박예진 싱크도 맞다고 생각됩니다.
- 바디 : 날씬 슬림 바디. 매니아 추천이요~
- 키스 : 무난 하게 잘 받아 줌.
- 보빨 : 빼는 거 없이 잘 받아 줌.
- 연애 마인드 : 좋음. 추천이요.
- 가슴 매니아 : 한손에 들어오는 깔끔함 좋음.
- 69 & 후배위 : 매니아 강추.
이상 즐달 마무리 한 쿨조니 였습니다.
오늘도 항상 즐거운 달림 하세요~~~^^
p.s 연애 성향은 각 각 다르다고 생각하오니, 제 주관적인 후기는 참조만 해 주십시오~
제임스본드님~ 댓글 감사합니다~~~^^ 귀단이 이뻐요~ㅎㅎ
아차산역님~ 추천에 댓글까지 감사합니다~ 즐달 하세요~~~^^
예쁜가요?
커피우유마셔님~ 댓글 감사합니다. 제 기준엔 이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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