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은 비공식 데뷔...
정식으로 손님을 받았던 데뷔는 화요일 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수요일을 끝으로 잠정... 휴식)
접견을 마치고
아... 이건 추천각은 아니다.
똑같은 접견, 똑같은 경험을 해도 누군가에게는 호들갑에 난리도 아니었을텐데...
나는 반대로 추천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내상을 입은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 반대였습니다.
도화지 같았고
내가 그린 그림 그대로 펼쳐지는 한시간의 파노라마가 짧게만 느껴졌습니다.
슴살의 영광
고딩때 일탈해바야 담배정도의 흔한 여고생 스타일...
남자 경험 있어 바야 머 얼마나 했겠냐 마는...
더군다나 삐쩍 마른 몸매도 아닌 적당한 살에 라인
호기심에 쩔은 무표정한 얼굴에 눈만 깜박이는 인형 같은 존재감
각 업소에서 슴살마케팅이 시작 되었는데... (졸업시즌이니까...ㅋㅋㅋ)
그중엔 진짜도 있고 가짜도 섞여 있습니다만...
로리는 진짜 슴살입니다.
얼마전 호기심 어린 갓 졸업한 3명이 무리를 지어 잠깐 일해보고
중간에 안맞으니까 집에가고... 다시 출근하고... 기약없고...ㅋㅋㅋ
아마 슴살의 트랜드 인거 같습니다.
성이란 호기심
솔직하게 받아들이는..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그리고 다음에 또 생각나는...
그런게 슴살인가 봅니다.
사실 로리언니는 다음날 한번 더 접견해서 두번 접견했는데 지난번 후기에
쓸건 다써서 별도로 언급할 내용은 없습니다. ㅋㅋㅋ
다만, 쇼파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나눌때 살짝 팔짱을 겨줄때...
아... 그래도 내가 슴살의 마음을 얻었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나오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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