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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인천 간호사에서 미소를 첨 본 후 가성비가 괜찮은 업소라고 생각하여 가금씩 방문하는데요
때는 1월6일 일요일 오후(좀 지난 후기입니다ㅋㅋㅋ) 수빈 관리사를 접견하였습니다.
가슴은 좀 빈약하지만, 전체적인 비율이 좋습니다.
단발머리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얼굴이 이뻐요.
인천 간호사의 간호사들은 티에 들어올 때
정말 건마에서 입는 반팔, 반바지 차림으로 들어와서 마사지 하다가
서비스 타임에 추리닝(?)을 벗고 마사지를 해 주는데요...
수빈이가 마사지 하는데 몸을 더듬다가 급 꼴려서 옷을 벗기고 먼저 애무를 시작하였습니다.
보빨을 하는데 잘 느끼네요.
이어 수빈이가 제 몸 구석구석 정성스레 침을 발라줍니다.
수빈이를 엎드리라고 하고 엉덩이 골에 제 물건을 문지르다가 시원하게 방사했네요...
시원한 이목구비와 몸매의 수빈이 각력 추천합니다~!!!!!
수빈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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