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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주 수요일 오전
고향에 다녀온 피로도 풀 겸 계산 원더우먼의 로즈 관리사를 접견하였습니다.
다른 분들 후기에 가슴이 A컵이라는게 좀 걸렸지만......
(저는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하거든요...)
샤워 후 티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로즈가 들어옵니다. 얼굴이 이쁘네요.
가슴은 작지만 균형잡힌 몸매에 어리기까지 하니......
엎드려 마사지를 받는데 힘은 쎄지 않지만 열심히 할려는 노력이 보입니다.
마사지 하는데 로즈의 긴 생머리가 내 등을 스치는 것이 얼마나 꼴릿한지......
눕혀놓고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제 품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와 야들야들한 피부, 긴 생머리까지...... 제 흥분도는 최고조로 올라갑니다.
하비욧으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서비스 도중 로즈가 3만원 섹스딜을 시도했으나, 2만원에 성사가 되지 않아서 서비스만 받았습니다.
재접견 의사 100% 입니다.
로즈 후기 잘 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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