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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만에 후기씁니다. 목요일 오후에 쪼임 유빈양 예약해봅니다. 빡쎈인증은 아니지만 서너가지 확인후에 예약잡아 주네요. 오피건물인데 상당히 깨끗해요. 알려준 호실에 입장~~인사하며 살짝웃는데 어린티가 나는군요. 몸매는 약통..빨통은 큼직합니다. 와꾸는 소소합니다. 어리니까 귀엽다..정도...샤워 후 나오니 침대속에 벌써 들어갔네요.ㅎㅎ 추위를 탄다고 이불뒤집어 쓴 모습에 왜 급꼴이 오는건지.. 바로 벗기고 겜들어가는데, 오오 bj가 만만치않네요. 제법 빨줄알아요. 잗이잡고 안말리면 계속빨듯. 돌려줘야죠. 빨통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갑니다. 볻이도 좋아요. 영계답게 날개도 깔끔하고 딱 빨기좋은 볻이에요. 후 르륵 들어가니 조금씩 들썩입니다. 크리공략하니 꼬기시작하네요. 빨맛나네요.밀어내고 손잡고 꼬고 들썩이고 더 빨단 안될듯., 자 박아봅니다. 쿠션좋고 쪼임도 졷습니다. 어린게 밑에서 파닥거리니 박는재미도 있고 시 원하게 마무리해봅니다. 오랜만에 즐달이죠. 유빈이 심성도 둥글고 착하고섹잘하고 좀 지나면 쎅좀 제대로 밝힐듯요. 재접 100%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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