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지 않은곳에 처자 보이길래 톡 해보니 1회 10이라고 하더군요
후우...그럼 뚱이겠구나 스펙 물어보니 슬림하다고 해서 사진 보낸걸 봤는데..어디서 좀 돌던 사진 같기두 ㅎㅎ;
애매해서 이것저것 좀 귀찮게 물어보니 대답은 잘 해주더군요.
전 일부라 톡으로 좀 이것저것 물어보는 편입니다. 제가 궁금한것도 있구 대답하는거에 따라 처자 성격이 가끔씩 나오거든요
인천이라 좀 멀긴 한데 낚시일까 고민하다가 출발 했습니다.
석남동 병원앞에서 보자고 한건데 제가 다른 병원하고 헷갈려서 한 20분정도 늦었어요
그런데도 크게 짜증안내고 어딘지 물어보고 짜증을 안내더군요...흐음..일단 인성은 합격 ㅎㅎ;
병원앞에서 만났는데 슬림하더군요..얼굴은...흠....볼살이 좀 있는게..0.0001% 원더걸스 소희필이 나더군요.
나름 나쁘지 않아서 같이 근처 모텔로 입성.
처자 앉아서 폰부터 좀 만지작 거리긴 해서 좀 신경이 쓰이긴 했지만...
페이 먼저 요구 하더군요...흠 역시 비지니스라는건가 ㅎㅎ;
페이 지불하자마자 처자 옷 훌렁훌렁...다 벗고 샤워하러 가더군요. 흠 보통 가리고 그러는데...지급이 된거니까 충실하게 일을 한다는건가 ;;;
몸매는 슬림한 타입에 나름 나쁘지는 않더군요.
저도 씻고 본게임..키스는 받아주는데...입만 벌리더군요 ㅎㅎ; 키스를 좋아하는 저로선..좀..
그리고 가슴하고 애무를 좀 하려는데 가려움 마니 탄다고 자제 해 달라고 하네요...
윽 ;;; 그래서 거의 터치나 애무를 못했네요...
아래 좀 빨아봤는데 냄새도 없구 깨끗한 편이네요....반응은 영 목석에 가까웠지만 ;;
본게임에선 좀 실망이 많았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피스톤 운동중에 키스도 하고 가슴도 좀 빨면서 그런 로망? 이 있어서요 ㅎㅎ;;;
첫인상이나 몸매,페이로 봐서 좀 자주 볼려고 다른 톡을 물어보려고 했는데...역시나 현자타임에는...
먼가 좀 마니 아쉬운 처자였습니다.
마인드가꽝이네요 ㅠ
위추드립니다 ㅠ
후 대학생이라고 하긴 하던데...먼가 좀 전문가 냄새가 나긴 했었어요 ㅎㅎ
위추드립니다!
마인드가 아쉽네요
후...폰 하는거보니 하루에 2~3탕은 기본인듯 하더군요...
아쉽네요 만나서 말그대로 그냥 몸만대주고 나온거네요;
제가 추구하는 교감(?) 이 없는 처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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