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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제 매니저를 선예로 예약하고 보고 왔어요.
후기도 많지 않고 일한지 3주정도 됐다는 어린 친군데 모제선예로 마감되는 언니입니다.
외모는 어려보이면서 나름 또 성숙해 보이고 밝아보이면서 약간은 낮을 가리는..
좀 애매하네요.ㅎ 이빨이 좋거나 막 살갑지는 않으나 적당히 편하게 얘기주고 받아요.
20대초반 언니와 아재가 서로 잘 맞추려해도 아무래도 한계가 있겠죠. 언니쪽에서 아주 적극적으로
다가와주지 않으면요.. 그렇다고 티마가 나쁘다는건 절대 아니예요. 오해마시길..^^
키는 160대 초반정도에 47정도 되지 않을까 한데 적당한 키에 날씬함에 가까운 몸매입니다.
홀복이 아니라 검은 평상복을 입고 들어와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어요. 전 타이트한 바지를 치마보다 선호해서..
얼굴은 가수 민아나 끼썸느낌이 있네요.
사실 전 어린 이런친구보다는 큰키에 시원한 마스크 언니를 선호해서 좀 아쉬웠어요.
가슴은 꽉찬A정도에 피부는 깨끗하고 부드럽더군요. 아무래도 어리니깐 좀 다르겠죠.
게다가 힢이나 골반은 상당히 탐스럽다는 생각이 들만큼 좋아서 아마 이 부위가 최고의
포인트로 보입니다.
피마도 괜찮은 편입니다. 적당히 느끼고 터치도 후하고 모제선예가 아쉽지는 않았어요.
좀더 적극적인 반응을 기대했는데 아무래도 너무 어린탓도 있겠지요. 하지만 또 그런 풋풋함을 찾는 아재들도
많이 존재하니까요.
공지사항 필독하시고 제목 수정바랍니다~
아련언니 디테일한 후기
잘보고갑니다~
저도 도움 많이 받기에.
여자는 역시 골반이 이뻐야지ㅋ
어? 키썸스타일 되게좋아하는데ㅎㅎ
함 보시고 확인하시죠
아련이 힙과 골반..너무 궁금하네여^^
잘보고 갑니다
궁금한 언니였는데 후기 잘보고 갑니다 ㅎ
저도 님글들 애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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