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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견일 1월 하순
집 근처에 철산동 데이트키스 찾기 쉬운 위치에 있어 금방 찾아가고,
시설이 괜찮고, 티룸도 굉장히 넓고 좋습니다. 히터가 많아서 좀 덥긴하네요.
첫인상이 좀 세보였는데 굉장히 나긋나긋하네요.
장키,단키 하나도 안 뺴고 다해줍니다.
키는 큰편에 깡말아서 그냥 얼굴만 좀 되는 마른애인가 싶었는데
미드가 장난이 아닙니다. 거기에다가 뱃살도 하나도 없고, 엉덩이는 나와 있는 말그대로 S라인 몸매입니다.
반응도 나쁘지 않은 활어인데다 볼만한 아가씨입니다.
타이머도 손님이 잘보인는곳에 놓고 타이머가 울려도 빨리 나가지 말라고 하는 배려 깊은 아가씨입니다.
그럼이만...
OnLY 여탑
흠 관심이 가는군요
즐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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