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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로 야구장에 다녀왔습니다..
다녀온지 일주일정도됐지만,이번에남깁니다^^;
목요일 10시쯤 안되서 양세찬팀장님에게 전화를하고 갔습니다.
입구 도착하니 양팀장님께 써비스 좋은 언니로 말씀드렸습니다.
팀장님 하는말 진짜루 마인드 기가막힌 언니가 있다고...
지명으로 잡고 저에게 그언니를 주더군요.
10분정도 기다렸을가 추천하던 그녀가 들어옵니다~두근두근
헐 이게 왠떡인갑 십더군요.
얼굴부터 보자마자 웃는모습이 정말 이쁨니다.
그렇케 가슴이 콩닥콩닥 띠면서 술자리를 시작했습니다~ㅋ
술한잔 폭탄주로 말아주고 ~ 시원하게 원 샷 해주고
그후 저에 파트너 그녀는 쇼파위에 다리를 올리고 제
똘똘이를 꼼지락거리는데
팬티에 찔끔식 나오는 기분 `--`그러다 전투섭스가 들어 옵니다.
제가 오랜만에 가서 그런것도 있지만 남자를 너무 잘아는 분같이
정말 잘 핧아주는데 거기에 또한번 빠져버렸네요~ㅎ
전투섭스가 끈난후 그녀에게 더쉽게 접근할수 있었고
그녀에 입술로 접근을 하니 알아서 잘받아주고
정말 이러다 푹빠져 버릴거같은 이심정 ㅠ
그러케 너무 긴장한나머지 술먹는동안에도
그녀가 발로 제똘똘이를 꼼지락 거리는데
사람 환장 하겠더군요 발까지 핢아주고 십은심정!! ㅋㅋㅋ
2번째 전투섭스는 사정하면 쪽팔릴것같아 생략 하고 구장으로 이동~
샤워를 하면 서 그녀에 몸매를 감상하는데도 저는 걱정이 됩니다
연애 할데 얼마 못하고 허무하게 끈나지는 않을가 ;;;ㅋ
샤워를 마치고 담배를 한대피고 나서 그녀가 제 똘똘이를 또한번 세워주면서
운동을 시작하는데 5분도 못하고 사정을 했다는 ㅠ
쫌아쉽지만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에 갈땐 술이라도 한잔마시고 그녀를 찾아야 겠네요 ...
이상으로 독고 후기남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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