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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나인은 처음 방문입니다.
어제 방문했고요. 설 연휴 끝나고 가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자꾸 미루네요.
친구들 만나서 가볍게 한잔하고 8시쯤 입성
역시나 분위기 좋네요.
초이스는 한번에 성공. 딱 눈에 띄는 언니가 있었다는 ㅋㅋ
초이스 마치고 언니 들어옴니다...
들어오자마나 간단한 인사하고 오늘 덥지않냐머 물어보길에 오늘은 별로덥지않다하니 자기는덥다면서 옷좀벗는다고하네요 저야 좋죠 ㅋㅋ 주물럭주멀럭
원피스 벗어 던지고 브라도 던지네요. 제 위로 올라와서 물고 빨고. 저도 빨통 계속 빨고 제가 술은 별로 안 좋아해서 물고 빨고만 계속
이언니 완전 활어네요. 역시 오길 잘했다는 ㅋㅋ 얼굴 몸매 다 굿..
역시 물빨은 시간이 금방 가네요. 오랜만에 빨아주니 금방 정액 마렵네요 ㅋㅋ
아 글쓰기 생각하기 또 가고 싶다는
한달에 두 번 정도는 꼭 가려고요..
추천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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