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아쿠아
아가씨 예명 : 지영
잊을만할때 쯤이면 한번씩 방문하는
오픈마인드 지영
마음만큼 큰 젖탱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방문해봅니다.
여전히 주간조 평일에만 나오는 2중첩자 같은 느낌의 아가씨
반갑게 인사하고 씻고 나오면
물을 닦아줍니다.
그리고 배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마사지야 뭐 대충해도 상관없습니다,
애무들어옵니다.
등판부터 타고 내려와 똥까시까지 아주 강렬하게 하고
앞판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원하면 원하는만큼 비제이는 해줍니다.
전 역립을 좋아해서
육구 만들고 현란한 역립 시전
그다음 비제이 강강강강 시켜 입싸..
항상 매번 언제나 재방문 재접견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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