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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꾸물꿀물 한것이 왜인지 이렇게 눈이나 비가 내리면
꼴릿꼴릿한지 갑자기 아침부터 몰리고 진정이 되질 않아서
업장들 프로필 보면서 아랫도리 꼼지락대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결정을 하고 할인이 된다길래 맛동산에 전화해서 다시다 예약되냐고
물어보고 후기좀 더 찾아보고 갔습니다.
경제사정이 폭망이라 지갑도 오늘내일 하는데 떡은 쳐야겠어서
할인만 골라다녔는데 그래도 아가씨가 좋았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여
여튼 그래서 실장님 만나서 걔산하고 안내 받고 들어갔는데
음 어라 민간인 삘이고 선수삘 진짜 제로 인데 옷도 야하게 입은것도 아닌데
곳곳에 보이는 속살이랑 몸매 라인이 꼴릿꼴릿 합니다.
이미 몰려 있는 상태로 가서 그런건 아닌가 냉정하게 생각했지만 그래도
은근이 비치는 속살이랑 엉덩이 다리 가슴 골이 진짜 바로 떡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어차피 제가 물다이는 안해도 좋으니까 샤워만 다시 하고 침대로 오면
좋겠다 하니 오케이하고 샤워같이 하는데 똘똘이 만져서 씻겨주는데
살살 거품 묻히기만했는데 빨딱 서버려서 좀 민망해서 어색하게 웃었더니
저보고 귀엽다고 근데 왜케 뜨거워 이러면서 바로 싸버리는거 아니징? 이러고
놀리면서 살살 대딸 해주는걸로 절 놀리네여 제가 그래서 안되 진짜 싸버려 하지마
이러니까 알았다고 하고 씻고 나와서 본겜합니다.
다시다부터 애무 들어오는데 와 진짜 이런 부드럽고 뜨거운 혀 정말 오랜만이네녀
후기엔 딱히 이런 말이 없던데 혀의 촉감이 진짜 키스도 그렇고 애무도 그렇고
하염없이 빨고 싶고 빨게 만들고 싶은 느낌이네여.
그리고 아랫도리 다시 빠는데 정말 잘빤다기보다 맛있게 빨아댑니다.
걍 대딸이나 입싸방같은곳에서 일하면 바로 에이습니다. 제가 몰려서 그런건가 솔직히 생각해봣는데
그걸 감안해도 오집니다. 진짜로
그리고 삽입하면서 가슴빨고 키스하고 속도 내는데 위험해서 한번 빼고 제가 쉬고하자했져.
너무 신호가 빨리 와서여 그랬는데 싫은티 안내고. 좀 진정할까? 이러면서
커피 한잔하고 얘기좀 하다가 꼼지락거리다가 다시 제꺼 빨아주면서
새걸로 끼우고선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제 템포를 찾고선 열심히 박아댔습니다.
진짜 근데 떡감이랄까 이게 꽊곾 초이면서도 몸에 꽉 차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진짜 미친놈처럼 끌어안고 박았더니 빨리 싸버렸지만 안에서부터 시원하게 나오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 맛있는 다시다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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