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젠 빈곤함을 넘어서 쪼달림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생활을 끊어야 빈곤함이 좀 없어질텐데
언제나 불끈불끈 타오르는 욕정에 못 이겨 역시나 동탄 A1에 예약전화를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ㅜㅜ
도시어부 프로그램을 재방송으로 보니
한겨울에 대방어 낚는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저도 역시 대방어의 강력한 꿈틀거림을 보기 위해
서희를 예약합니다.
언제나 흥분되는 입장시간
그래도 한번 봤다고 아는 척을 해 주네요.ㅎㅎ
설 연휴를 잘 쉬어서
마음과 몸을 잘 쉬었다가 왔다는 그녀의 말에
그럼 오늘부터 다시 시작~~ 이라는 마음으로
괴롭혀 주기로 마음 먹습니다. (전 나쁜 남자)
뽀득뽀득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나신으로 침대에 누워있는 서희의 모습에 불끈불끈 힘이 솟는 아랫도리의 강한 욕망~~~
항상 같은 패턴의 서희 공격 시작
젓꼭지부터 해서 불끈불끈 한 아랫도리를 지나
다시 젓꼭지로 올라오는 그녀의 스킬~~
아~~좋아..
첫번째 보다는 나아진 기술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렇지만 서희를 보는 진짜 이유는
그녀의 대방어 몸짓을 보기 위함이겠지요
서희와 나란히 앉아 가슴을 후루룩~~~ 맛을 봅니다.
앉아서 서희의 큰 가슴을 맛보는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한동안 그 자세를 유지하다
편한 자세를 위해 서희를 눕히고 다시 젓꼭지에서 부터 시작하여
그녀의 동굴을 탐험합니다.
강한 대방어의 몸짓에 낚시대가 휘어지듯
그녀의 몸도 역시 낚시대와 같습니다.
계속~~
계속~~
막연한 기대(?)와
자지러질만큼의 팔딱거림이 이어지고
그래도 마지막 이성의 끈을 놓지않는 서희 ㅜㅜ
이러다가 둘 다 자지러 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
하뵷 자세로 전환을 합니다.
오늘은 웬지 더욱 오랜시간동안 분출이 될것 같지 않군요.
그녀의 몸을 더욱 더 오랜 시간 느껴보기 위한 몸짓의 참을성이 발동 되는것 같습니다.
힘들어 하는 서희가
핸플로 자세를 전환하여
시원한 입사로 마무리를 지어 봅니다.
흥분되고 격한 시간이 지난 후
서로의 엉덩이 토닥거리며 다음 만남을 기약합니다.
(총평)
대방어의 강한 팔딱 거림에 제대로된 손맛 아니 혀맛을 느끼다. ㅜㅜ
대방어 잡으로 다음에 또 갈겁니다. ^^
서희반응 정말 궁금하네여ㅎㅎ
서희후기는 무조건 추천^^
반응좋은서희 추천박고 갑니다
좋은후기 감사해요
갑짜기 낚시를 가고 싶어 집니다
대물 잡을때 낚시대의 휨과 짜릿한 손 맛은 ㅠㅠ
넘 바쁘다 ㅠㅠ
서희라도 낚으러 가야하나 ㅎㅎ
파다닥 활어녀..역시 a1의 인기녀답네요~
대방어가 서희에게는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군요~
결론은 대방어 낚기가 힘들겠다는 거네요.ㅎㅎ
그게 서희가 롱런할 수 있는 이유기도 합니다.
서희는 누구에게나 강추죠!
핸플 업계의 진정한 물건입니다.
즐달 축하 드려요!
현재 A1의 실질적인 에이스가 되었네요
활어를 좋아 하시네욤~^^ 서희 몸매 좋고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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