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갑자기 땡기었던 날에 출근부 보다
이브가 있길래 예약하고 봅니다
몸매
길쭉한 몸매에 나름 쭉쭉빵빵 합니다
와꾸
개그우먼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흔녀 스타일 이지만 크게 거부감 없습니다
티마
첫 만남이다 보니 조심스럽게 이런 저런 얘기 하길래 친절하게 답해주었고
대화를 이끌어 가는데 큰 무리없습니다 나름 주관있고 당찬 스타일 이어서
보기 좋은 모습도 보입니다
피마
차 한잔 하면서 대화를 하였는데 시간을 보더니 얼마 안남았다고 눕자고 하여
누우니 사전 교감이 끝났는지 레벨 테스트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본인의 실력을 보여주시는데 나름 공격력 있고 느낌있는 서비스를 보여주십니다
공수교대를 할까 하다가 끊어지는게 싫어서 계속 고 를 외치고 이브의 공격에
깨갱 거리며 후들거리는 다리에 힘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나옵니다
마치며
도깨비에는 참 좋은 매니저가 많아요~~
오늘도 즐거운 달림 하세여~~
only 여탑
역시 이브 매력있어
전 반대로 해보았습니다
지혜과인 언니죠~
말이 필요없는 선공후대.
영도 이브는 닥추~~^^
보셨군요~~추천요
전 반대로 해보았습니다
진짜 오랜만임니다ㆍㆍ
오랜만 입니다~~
헐~설마..녀석의 공격만 받구 마물을 하신건지요?? ㅋ~
영도마인드 장착한 좋은 녀석이란건 알고잇는데..요즘 제가 초객뚫는데 중점을 두어 영도 안간지도 좀되었네[요..
돌직구를 날리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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