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달렸습니다...
뭐...혼자 달리긴 좀 그래서 친구녀석과 함께 달렸습니다.
일찌감치 초원의집 최사장님한테 전화해서 예약 잡고 달려갔습니다...
일찌감치 룸으로 들어가니 아가씨들도 많이 들어오네요..ㅎㅎ
와꾸 좋은 아가씨들 쳐다보고있자니 뿌듯해집니다..ㅋ
몇명은 전에 앉혔던 아가씨들도 보이고,,
오늘은 뉴페이스로 앉혀보기로하고 슬림한 바디라인의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친구녀석도 저와 비슷한 취향이라서 슬림한 아가씨로 초이스하네요...
마침 그둘이 아는 사이라서 놀기에는 더욱더 좋았던것같네요..ㅎㅎ
클럽에 자주 간다는 아가씨들 덕분에 클럽분위기 맘껏내며 룸타임내내
즐겁게 놀았습니다.
최사장님 배웅받아 업소를 나서는데....
훈훈하네요...ㅎㅎㅎ
최사장님한테 담에 또 오겠다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